그렇게 선거는 트럼프 쪽으로 기울고...

http://www.huffingtonpost.kr/michael-moore/story_b_11174964.html?utm_hp_ref=korea#cb

 

기분은 나쁘지만 공감이 가네요. 어쩔 수 없이.

오바마를 뽑았던 미국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군요.

 

내년 한국 대선은 어떻게 될까요? 이미 글러보이는 사람들도 다수 속출하고 있습니다만...

    • 트럼프 대통령이 4년이 지나기전에 버튼을 누를까 걱정인 1人




      팍스 아메리카나가 이렇게 끝나면 다음은 팍스 차이나인가요. 아니면 진짜 버튼 누르게 되나..

    • 내년이면 닭님이 가신다니 ㅠ 빨리 내년이 왔으면... 글을 읽어보니 버니가 안된게 왠지 더 아쉽네요.

      그래도 아직 설마..하는 생각이 듭니다만..설마요.
    • 이번 정권을 살며 정신적인 추락이 극대화 되어 트럼프 시대가 온다 해도 할수없지 하는 생각이네요.

    • 미러링이라는 핑계로 존중받아야 할 소수자들에 대한 악담을 마음껏 해대고 무차별적 증오를 부추기는게 여성인권신장을 앞당기는 진정한 페미니즘이라는 정신나간 집단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데 고작 외국인혐오 부추겨 미국사회 분열시킨 트럼프가 증오표를 잔뜩 얻어 대선 먹어도 그다지 신기할 일은...

      • 응? 이거 미러링이에요? 증오를 증폭시키는 패러디? 죽창 아래로 휘젓기 좀 그만 합시다. 햄버거 350명 실명 댓글은 충격적이지도 않다면서요. 

      • 트럼프가 장벽 치자는 얘기랑 스탠스가 같네요. 역시 데메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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