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우니까 시원한 자전거 타기 보고 갑시다.
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이런 걸 봐도 요새는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드는군요. ㅎㅎ
자전거 타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저는 피겨 스케이팅을 보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차준환 - 201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SP 1위
김예림 - 2016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SP 1위
잘 타네요. 김연아 이후에도 유망주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