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위안부 ‘화해·치유재단’ 출범 강행.
여가부는 재단 출범과 관련해 “다수 피해자가 조기 재단 설립을 희망했다”며
“피해 할머니들의 고령과 병환 등 시급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피해자가 누구이며, 몇 명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http://www.womennews.co.kr/news/96159#.V5hE5dKLQdV
일본 돈으로 위안부 재단 출범... 아... 여가부는 누구 편인가요?
페미니스트님들은 여가부 앞에서도 시위좀 해주세요.
아직 일본에서 돈도 안보냈습니다.
비아냥 대는 것도 좀 알고나 하지,,,, 여혐종자 아니랄까봐
이러니 한남충 소리를 듣지
철딱서니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