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한국 남성들이 기득권이 있나요?
이 부분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면, 지금 너무 너무 힘이 듭니다.
회사 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고, 결혼이라도 할라치면 집 구하는 비용 마련하는 것도 답이 안보입니다.
내가 무능한 남성이라 그러는 것이겠지만..
지금같다면, 정말 나도 장가가서 집안일 하며 편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안일 쉽지 않다는 것은, 오랜 자취 생활로 알고 있습니다만, 회사 다니면서 몸망가지고 마음 망가지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일반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이라는 것이 대체 뭘까요?
PS. 전 물리력도 약한데다, 남자건 여자건 물리력으로 뭘 어찌해보겠다 이런 생각을 전혀 해본적이 없습니다...
한국 남성들이 힘들죠. 근데 한국 여성은 님이 가진 힘듬+여성으로서의 힘듬이 추가됩니다. 당연히 글쓴분보다 사회적 계급이 높은 여성이 더 평온하게 잘 살 확률은 높죠. 그렇지만 사회적 계급이 높은 여성은 같은 계급의 남성보다 또 더 힘들게 사는 게 현실이고요. 양자를 헷갈리지 마세요.
일반적이진 않지만 여성인건 맞지요. 부와 권력의 상위계층이라고 해서 차별이 없다는 건 편견이고요.
그게 어떤 여자에게는 대통령직이 왔다갔다하는 일이고, 어떤 여자에게는 연봉 몇백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차이는 있겠죠.
오히려 상위계층에서 여성차별은 더 공고하게 나타납니다.
상위계층에는 허울뿐인 가부장제가 아니라 진짜 부와 권력을 가진 진짜 가부장이 있으니까요.
재산분배의 문제에서 차등이 있다든지, 아들에게 핵심사업을 물려준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이건 쥐가 고양이 생각해주는것도 아니고...
내년 최저임금 6470원 받을 우리 친구들, 조카들 걱정이나 합시다.
그중 여성은 또 차별받아서 60%만 받는다면서요.
쥐가 쥐를 생각하는 거죠.
(듣보잡이 무슨 힐러리를 걱정하냐..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는 진심으로 힐러리를 걱정하고, 염려하고, 페미니스트 정체성을 가진 정치인이 권력을 가져서 여성들에게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실질적인 복지를 실행하기를 원합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서 적게 가져가는 것은 계급과 지위여부를 막론하고 전체에서 나타나고 있죠.
같은 계급 내에서의 성차별 프레임을 이야기하고 있는건데 자꾸 계급간의 프레임을 가져오셔서 논점을 흐리시니 드리는 말씀이에요.
글쓴이 님은 "내가 충분하게 돈을 못벌어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계급간 문제)
페미니스트들은 "똑같이 일하는데 왜 남자들이랑 동일하게 주지 않느냐"라는 이야기를 하는거죠. (성별간 문제)
둘다 정부나 고용주에게 해야하는 말이 맞죠. 페미니스트들도 실제로 그러고 있고요. 옆에있는 남자더러 돈 내놓으라고 하는거 아니고 시스템 바꾸자고 하는거죠.
다만 임법자와 고용주들이 대부분 남자들이다 보니 그렇게 착시현상을 일으킬수 있는거고요.
그런데 남자들이야말로 계급간 프레임으로 봐야할 일을 "내가 이렇게 힘든데 왜 너희 여자들은 시집가서 편하냐(??)"며 옆에 있는 애먼 여자 뚜드려패는 경우가 많더군요.
정부와 고용주에게 시스템 바꾸자는게 계급과 권력의 문제입니다.
(저도 월가와 군산복합체와 한몸인 힐러리의 당선을 걱정하고 염려하고 있긴합니다.)
여자들이 결혼해서 외벌이 하고 싶다고 할수 있는게 아닌데, 뭔가 단단히 착각하시는듯
여자가 나 시집가서 편하게 가사일이나 하면서 살고싶다 이러면 그 여자랑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만나는 여자가 그말하면 그 여자랑 결혼하실건가요?
아..뭐 본인이 외모로 상위 10프로 이내이고 어린 나이에 돈많이 버는 남자를 잡을 자신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님이 남자이기때문에 낙태당할 위협에 처하지 않고 무사히 태어났다면 기득권입니다.
어린시절 친족을 포함한 주변인들로부터 추행을 당할 걱정이 없이 씩씩하게 자랐다면 기득권이며,
밤늦게 귀가할 때 골목길에서 낯선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맘놓고 택시를 탈수있다면 기득권이고,
아이를 가졌을 때, 키우고 있을 때 회사에서 가장 먼저 그만둬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기득권입니다.
똑같이 공부하고 자격을 가진 여성에 우선해서 채용이 되었고,
똑같이 옆에서 일하는 여성보다 30%많은 급여와 많은 승진 기회를 보장 받는다면,
직장과 가정과 인터넷과 숨쉬는 모든 곳에서 성희롱 발언을 듣지 않으신다면 기득권입니다.
님이 진짜 묻고싶은 부분은 "나 왜이렇게 힘들어? 나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남들만큼 못벌고 결혼을 못해?" 아닌가요?
그건 여자들에게 묻지 말고 정부와 님의 고용주에게 물으셔야 합니다.
남성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게 맞고, 모든 여성운동가들이 모든 한국 남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말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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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 가서 집안일 하며 편히, 라는 문장처럼 사는 여자들만 여자들인가요? 그런 여자들은 어디 있을까요. 젊은 세대 중 전업 비율이 현저히 낮을텐데요. 제 주변만 둘러봐도 결혼해서 전업으로 사는 경우는 원래 집이 부자인 경우 빼고는 없습니다. 그 친구도 지금 아이 기르면서 육아에 살림 하고 있고요. 놀지 않아요. 그 외 대체로 평범한 친구들은 다 자기 직업이 있고 맞벌이+육아를 하고 있어요. 아이 없이 틈틈이 전업이었던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남편이 휴직해서 지금 혼자 벌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된장녀, 김치녀 씹을 때 그 표현의 정당함을 떠나, 억울한 여자들이 없었던 거 아닙니다. 원래 성적 불평등을 말할 때 개인은 억울할 수 있어요. 일자리가 간절한 여자가 면접에서 결혼 여부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불합격하면 기분이 어떨거 같으세요? 원래 자신이 당연히 누리고 있는게 반대 성에게는 동일하지 않을 때 불평등이 생겨나는데 당사자는 모르는 경우도 많죠. 여자들이 성추행을 그렇게 많이 당한다는 걸 몰랐다는 남자도 많던데요. 이런 글을 보면 우울합니다. 개별 삶은 구체적이고 흔히들 말하는 성별 기득권은 일반적이니까요. 그렇지만 여자들이 다 시집가서 집안일 하며 편히 사는거 아닙니다.
남자=회사, 여자=집안일로 아예 못을 밖고 얘기를 하시는군요?
그런 사고 방식부터가 이미 기득권에 위치한 남자가 소위 말하는 바깥 일에서 여자를 지워버리는 걸 텐데요?
직접 위에서 명령하는 것만 기득권이 아닙니다.
님이 힘들다고 성토하신 부분 회사, 돈벌이...등등 전부 다 현대 여성도 해당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여성의 존재가 있다는 사실조차 아예 인식 못 하고 계신게 지금껏 남성들이 기득권을 취하며 살아왔다는 증거고요.
어느덧 맞벌이로 결혼하고 애낳고 산지 10년이 넘었네요. 돌이켜보면 하루 하루가 전쟁같았네요. 지금도 진행형이지만. 제가 한 10여년 살아보니 떼돈벌 거 아니면 맞벌이는 하지마세요. 말씀대로 더이상 남자들이 기득권 가지고 유세떠는 시대는 지났어요. 두 분 중 사회생활에 더 적성이 맞는 분이 돈을 버시고 육아에 더 재능이 있는 분이 육아를 맡으세요. 어설프게 맞벌이한다고 둘 다 나가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한쪽이 사회생활도 잘하고 육아에도 소질이 많고 한쪽은 사회생활, 육아도 잘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 경우엔 중학교 사회시간에 배운 비교우위론에 따라 못하는 분이 잘하는 걸 선택하게하고 다 잘하는 분이 못하는분이 더 못하는걸 택하세요. 냉정하게 얘기해서 둘이 합쳐 한달에 천만원 못벌거면 한 분은 가사에 전념하세요. 그게 가정에 돈 벌어 주는 거고 평화를 가져다 줘요. 아이를 안 낳을거면 맞벌이해도 상관없어요. 애없는 결혼생활은 애 있는 결혼생활과 비교하면 거의 소꿉장난하는 수준이기 때문. 애를 갖고싶다면 누군가는 가사를 전담해야하고(여자든 남자든) 혼자서 애키우는건 무지 힘이 들기때문에 친정이든 시댁이든 형제자매든 친구든 가까운데 모여살면서 언제든 상부상조할수 있는 조건을 만드셔야합니다.
사회생활, 가사 모두 어려운 일입니다. 글로벌 경제하에서 법정근무시간에만 일해가지곤 입에 풀칠하기 힘들어요. 가사 역시 24시간 스탠바이해야 하는 굉장히 고된 일이에요. 때문에 사회생활하는 사람에겐 서포트가 필요한거고 가사일을 하는 사람에겐 커뮤니티가 필요한거지요.
글쓴님 이 글 삭제하지 마세요. 사실 삭제하셔도 괜찮아요. 제가 캡춰했고, 올릴 거거든요.
어디다가요?
여기요.
나이 차, 소득 차를 고려하기 전에 남녀 관계를 먼저 고려해야죠. '통계'적으로 남자가 연상, 여자가 연하인 경우가 많으니 님 말씀처럼 데이트 비용은 남자 쪽이 부담하게 되겠죠.
남자들이 어린 여자 좋아하고 많이 만난다는 말은 모든 책임을 남자에게 돌리는 불성실한 발언이시네요. 연상 남자와 연하 여자가 서로 만나는 것은 둘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연령과 소득의 차이가 있다면 더치페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도 이상하긴 매 한 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안정적인 소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상태라면, 상대방이 소득이 더 많건 더 적건 균등하게 부담해야 맞지요.
주변에 가득한 개념인들도 혹시 "나보다 돈 많은 사람한테는 얻어 먹어도 돼" 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더치페이는 좀 그래요. 이건 개인간의 관계에서 호의로 돈이 오고가는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하자 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전 친구들한테 얻어먹기도 많이 얻어먹었는데 친구들이 돈이 있었고, 전 없었으니까요. 연인도 마찬가지에요. 한쪽이 돈이 부족하면 한쪽이 더 쓰는거고,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거에요.
단지 더치페이를 표적으로 삼는건 좀 웃기다고 생각해요.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모를까요. 관계라는건 다양하고 맥락도 다양해서 무짤르듯 하나로 말할 수 없어요. 개인간의 애정관계에서 누가 더 돈을 쓰는가에 대해 터치하는건 웃겨요.
바꿀수있죠. 투표란게 그래서 있잖아요. 육아 정책, 성폭력 문제 입법 등 계속 바꿔갈수있어요. 이야기도 할수있구요.
아직도 더치페이 타령이 나오다니..... 그냥 여자 안 만나면 안될까요?
여자 남자 비혼주의로 각자 살면 안될까요? ㅠㅠ
굉장히 평화롭고, 남성들도 (본인들 말대로) 데이트비용 및 결혼자금 준비로 고통받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 그럼 또 '가사분담 기우는 거 싫으면 결혼을 하지말던가요' 라고 하실 것 같아서 말보태자면..
실제로 앙케이트 결과 같은 거 보면 여성들이 결혼할 생각 없다는 응답이 훨씬 많습니다.
(애초에 잘난 젠더사이드 때문에 성비도 불균형하지만요.) 그 때문인지 '번식탈락' 같은 단어에 버튼 눌리는 건 남성들이고요.
결혼 못 잃어 광광울며 매매혼까지 불사하는 쪽도 남성인데, 또 '성평등 외치려면 더치페이해주라ㅋ' 하는 것도 남성이고요...
개체가 힘들다는 것과 성간의 경제적,사회적 차별이 있다는 건 별개 아닐까요.
성간의 권력차이를 말하려면, 내가 너무 힘들다를 말한다면 설득력이 별로 없을거에요.
한 사회에서 인종차별이 있을때 주로 인종차별에 서지 않는 인종에 해당하는 사람이
"인종차별이 있냐. 나 너무 힘들다. 나도 그런 인종처럼 보조금 받으면서 놀고싶다." 뭐 이런 느낌입니다.
여자들이 결혼해서 외벌이 하고 싶다고 할수 있는게 아닌데, 뭔가 단단히 착각하시는듯 여자가 나 시집가서 편하게 가사일이나 하면서 살고싶다 이러면 그 여자랑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222222
항상 결혼해서 편하게 살림하고 싶다고 말하는 친구가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직장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하는 말이니까 심정은 이해해요.
하지만 아주 이쁘거나 집이 원래 잘 살지 않으면 직업도 없이 결혼하기 쉽지 않아요. 그리고 괜찮은 직장 다니는 여자들은 남편이 아무리 잘 벌어도 웬만하면 일 안 그만둡니다. 여자들이 편하게 살려고 직장을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보육비용을 빼면 남는 것이 별로 없을 정도로 보수가 좋지 않거나 안정성이 떨어지는 일자리이기 때문에 차라리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심하거나 직장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해질 때쯤 회사를 그만두게 되죠.
결국 많은 여성이 갖는 일자리의 질이 그다지 좋지 않거나 한국이 일하는 여성에게 녹록치 않은 환경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지 않아도 애키우고 집안일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하신다면.. 흠.. 잘못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집안일은 그렇다쳐도 육아는.......
멍청한 멍멍이 소리지만 이런 남자들 흔합니다. 전에 관련된 글도 올렸지만 통계수치로도 나오는 사례
http://www.djuna.kr/xe/index.php?mid=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soboo&page=2&document_srl=12995560
2030 남성의 20%가 한국이 양성평등이 이루어진 사회로 생각한다는 것도 웃기지만
60%는 그것도 모자라 남성이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왜 이렇게 된건지.... 왜 절대다수의 2030 남성이 찌질이가 된건지 따져볼만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유를 알아야 해법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 끔찍한 멍청함이 바로 메갈리안을 만들어낸게 아닐까 싶군요.
연민까지 느껴질 지경이에요. (비록 허구일 뿐이더라도) 사내로서의 가오마저 사라진 이 비루한 세대에게
에이, 아시면서. 게시판에서 가장 유명한 트롤한테 먹이 던지는 거 아닙니다.
담백한 걸 모르는 MSG 같은 사람인 거 이제 아실 때도 됐잖아요.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원글님도 힘드실꺼예요. 지금 한국에서 사는 대부분의 분들이 힘드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냥 제가 사는 동네 같은 외국에 나와보면 아실꺼예요. 얼마나 한국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남성이라는 혜택을 받으면서 살아왔는지를요.
윗글 캐나다 이야기인신가요? 이게 어째서 남녀 문제로 해석이 되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설마 남자들이.. 지금의 한국 조직문화를 긍정하거나 즐긴다고는 생각하지 않겠지요?
똑같이 힘들뿐입니다..
저 역시 주변을 돌아보면 또래 여자들 대부분 나보다 잘 살고, 나보다 기득권입니다. 다들 좋은 직장 구하고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안정된 가정생활 등등... 그런데 그건 그냥 '내 얘기'죠 다른 댓글들에서 말씀들 하셨지만.그런데 어디까지가 개인의 단위에서 논할 문제고 어디까지가 양성평등을 위해 토론의 장에서 다룰 범위인지 정하는 것도 애매해요. 경제력, 학력, 수저론 등으로 나뉘어지는 양극단의 문제가 함께 겹쳐지기 때문이겠죠.
[정수기 물통은 여성을 표준으로 작게 나오겠죠.] 이 부분 너무 재미있네요.
개소리하는 사람들을 다 우리편으로 끌고 갈수는 없어요.
여자한테는 "피지배계급으로서" 에 플러스 " 여성으로서" 더욱 힘든 점이 있다는 거고 지금 후자를 얘기하는건데,
"피지배계급으로서" 힘든 남성이 너나 나나 다같이 힘들다고 원인을 퉁치려고 들면 안되죠.
같은 피지배계급이라 하더라도 남자는 30%의 높은 임금을 받고있다는건데, 지배계급은 왜 남자에게 30%의 높은 임금을 줄까요?
왜 이에대해서 남자 노동자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까요?
그러게요.
비정규직과 외국인 노동자와 쌍용 노동자가 차별받는데 정규직과 한국인 노동자와 현대자동차 노동자는 왜 가만히 있을까요?
거기서 이간질시키는건 정부와 사측이기라도 하지 여기선 알아서 싸워주니 누구는 진짜 꿀빠내요.
우리 여성 로동자들이 부르주아지의 계략에 넘어가서 같은 프로레타리아 내에서의 이간질을 하고 있었군요!
20대 남성의 임금은 통계로 알 수 있습니다. 다들 객관적인 자료로 논쟁하세요~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8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