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아트하우스 페미니즘 영화

summertime 프랑스 영화 (la belle saison아름다운 계절)2015

여전한 남성 위주의 타협을 거부하는 메갈 분위기의 여성 레즈비언 영화네요.

차가 교통법규를 지키 듯, 아이를 가지는건 승객을 태우는 것 그게 인생이다는 

교수에게 우린 차가 아니다를 외치는.

치 예고편 보고 본거 같이 보려고 합니다 6월에 보신 분들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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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때문에 저리 절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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