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년에 몇번 격식있는 식사가 필요한데

그냥은 그래 일리 있는 말이다만,

김태흠이 김영란법을 반대하며 하는 말.

    • 함부로 뻔뻔하게

    • 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랬는데... 그지들이 바라는게 너무 많네요.

    • 그걸 꼭 접대로 먹겠다니.. 할말이 없네요. 상것
    • 일년에 몇번아니라 하루에 몇번이라도 먹으면 될걸 누가 못먹게 막나요. 그지 근성 쩝니다.
    • 일년에 몇번 격식있는 식사를 왜 남의 돈으로 하겠단건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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