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년에 몇번 격식있는 식사가 필요한데
그냥은 그래 일리 있는 말이다만,
김태흠이 김영란법을 반대하며 하는 말.
함부로 뻔뻔하게
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으랬는데... 그지들이 바라는게 너무 많네요.
일년에 몇번 격식있는 식사를 왜 남의 돈으로 하겠단건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