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should all be faminists - Chimamanda Ngozi Adichie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TEDtalks 입니다. 

작은 책자로도 나왔어요. 이 책자는 스웨덴의 모든 고등학교 2 학년 학생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지금 아메리카나를 읽고 있습니다. Intersectionality에 대한 좋은 문학작품입니다. 제 친구중에는 이 책을 읽고 세상을 이렇게 볼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g3umXU_qWc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책을 읽은 적이 없는데 <아메리카나>를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TED 강연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자막 버튼 클릭하면 영어자막이 나와서 좋네요.) 


      그런데 위의 링크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면 동영상이 뜨는데 클릭하면 엉뚱한 사이트로 가요.  

      • 수정했습니다. 이상하네요.

    • 창비책다방 팟캐스트에 이 책으로 토론을 한 특집이 있어서 이름 들어봤어요.
    • should 용법에 대해 한참 생각합니다

    • 재미있게 봤습니다. 책도 이번에 읽어보려고요. 고맙습니다.

      • 어떤 책을 말씀하시는 지, 만약 같은 이름의 책자를 말씀하시는 거면 저 스피치 내용과 같습니다. 스피치를 에세이로 만든 거니까요. 

        • 확인이 많이 늦었어요. <아메리카나>입니다. 어제 서점에서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 앗, 반가워요! 저도 요즘 <아메리카나>를 읽고 있거든요:) 얼마 전에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를 읽고 이 작가한테 반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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