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X여자친구

소원양이 다시 좋아져서 리얼리트프로그램 '쇼타임'을 봤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마마무에 대해선 아는거라곤 마마무가 있다는 정도였습니다


정말 1도 관심없었거든요. 마마무가 본격적으로 인기몰이했던 음오아에땐


에이오에이와 레드벨벳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관심을 줄 수가 없었구요


여튼 여자친구땜에 마마무를 접할 수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마마무의 음악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넌is뭔들과 음오아예만 지금 들어봤는데


노래는 좋습니다. 씨스타 느낌이 좀 나는 것 같구요


문제는 이 네명이 모이면 정말 ㅎㅎ 여자 비투비라고 하는데 비투비라는 그룹이 모이면 한 난리 치는가 보죠?


쇼타임을 보시면 마마무의 비글미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방영되었던 쇼타임편에서는 두 그룹의 히트곡을 바꿔서


부르는데 재밌습니다. 여자친구도 모이면 비글끼가 장난 아닌 듯 ㅋㅋ


일단은 김용선, 안혜진, 정휘인, 문별이 이렇게 좋은데 문별이한테 가장 관심이 갑니다.






    • 유투브에 올라온 마마무TV 시즌1부터 정주행해 보시길 권합니다. Mamamoo Comedy라는 채널에 올라온 영상들도요. 개콘도 무표정으로 보는 저인데 진짜 웃기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