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인터넷이 시끄럽겠어요


개신교랑 개고기반대론자들이랑 닮은거 같지 않나요

    • 개같이 짖어대는군요.
    • 개고기 싫어할 자유도 있죠. 제 경우는 개고기 안먹겠다고 할 뿐인데 잘난 척 한다 등등 너무 많은 강요를 겪어서요.
      • 혼자 싫어하는거 누가 뭐래요?



        • 엄청 뭐라고 하죠. ㅋㅋㅋ 안당해본 사람들은 모르죠. 개고기 도시락, 개고기 회식 몇번이나 겪었는걸요. 매번 소고기라고 속이던데요. ㅋㅋ
        • 개, 돼지, 소고기 안먹겠다고 말하는 순간 사람들에게 늘 유별나다, 잘난 척 한다, 살 빼려고 고기 안먹는다는 비난을 매일 들어야합니다. 이 나라는 다양성을 인정 못하는 나라예요. 그저 자신이랑 다르면 짓밟죠.
          • 개고기 안먹겠다는게 사회생활에 지장있을만큼 불편한 일인줄은 몰랐네요

            • 당연히 있죠. 근데 같은 조직에서 똑같이 개고기 안먹는다고 지위 높은 분이 말씀하시니까 칭송하더군요. 사회생활과 개고기 취향은 지위에 따라서만 존중 받더군요.
              • 실례지만 개고기 말럽 하는 상사들 많은 조직 몇 번(알바,군대,직장) 겪어봤지만 생전 듣도보도 못한 상황들입니다.


                님의 경우가 특별한 걸 수도 있어요.

            • 개고기 강요는 직장에서만 겪은게 아니에요. 하지만 확실히 30대 이하로는 개고기 안먹는 사람이 많아서 안먹는다고 해서 밟으려고 드는 사람은 없어서 젊은 세대하곤 운신이 편합니다. 무슨 무슨 고기 안먹는게 지들한테 무슨 피해를 주는지 그냥 지위도 낮은게 개인 취향 가지고 있으니 그저 밟고 싶어하는가봅니다.
          • 님이 속해있는 사회가 병신인걸 왜 전체 사회를 일반화 하는데 씁니까

    • 개신교는 라임 맞추려고 끼워넣은 거에요?

    • 숭배하는 대상은 다른데 숭배하는 방식은 매우 닮았죠.  


      (지들끼리 낙인 찍는)이단에 대한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도 닮았고

      • 그러한 태도를 비판하는 것 치고는 너무 저질스러운 사례를 가져와서 등치시킨거 아닌가 싶네요.

        유일신교의 특성상 타종교에 진리가 있다고 인정할 수 없는거지, 저렇게 비매너로 저급하게 상대를 깎아내리지는 않습니다. 동네북도 아닌데 아무데나 너무 갖다 붙여서 까는거 아닙니까..
    • 나이 많아 sns를 오해하고 있었든가 아니면 정상이 아니라고 봐야.

    • 글쓴이나 몇몇 댓글 다는 사람이나.. 개신교는 여기에 대체 왜 갖다 붙입니까?


      개고기 먹는 걸로 얼척 없는 비난을 한 저 어머니나,


      하등 관계도 없는 일에 비교해서 조롱하는 글쓴이와 댓글러들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군요.




      개신교를 무시하고 그 신자들 비웃는 일들, 속으로 하는 건 상관 없지만


      말로 하거나 글을 쓸 때는 합당한 내용으로 비판합시다.


      이런 식으로 혐오 발언 하지 말고요.

      • 개신교인과 목사들이 혐오발언할때 너는 안말리고 뭐했냐? 하시겠죠. 남초게시판이 일베랑 뭐가 다르냐면서 이짓거리는 또 똑같이 따라하는 거보면 알다가도 모를일.
    • 저렇게 증오할 권리도 있긴 하죠.


      우리나라를 '빛내줄' '국가대표님'과 유교사상에 따라 효도해야할 '부모'를 감히 모욕했으니 더 이슈가 될만도 하죠.




      최소한 개가 아래 링크 기사처럼만 유통되지만 않는다면, 저만큼씩이나 증오하지도 않았을 거 같아요.


      물론 근본적으로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일 거라 생각되지만요.




      http://news.nate.com/view/20160720n3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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