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의 난 내가 아니다

입체와 공간 지각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람이 단순무식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거울를 보며 다듬는데 손을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거울의 난 반대로 움직이고.

어쨌든 공간은 물론 2차원인 좌우의 개념 까지 혼동을 하니 뇌의 발달 장애인 듯도 하고.

거울속이 아닌 나의 좌우가 그대로 보이는 거울 안파나요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사람이 거울을 보면 자기 뒤에 자기가 하나 더 보인다고. 



mirror_capgras.jpg
    • 싸구려 거울 주어왔더니 얼굴이 울룩불룩

    • 계속 보고 있으니 무섭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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