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흉하니?'
지난번 루비 아부지의 참전글을 퍼온 인연으로,
두 번째 글도 링크를 걸어 보았습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8575&yy=2016
소금 같은 남자... ㅎ
예전에 스웨덴에서 gender education 쪽으로 유명했던 남자 학자가 와서 강의 하면서 하던 말.
내가 이런 강의를 하면 학생과 동료들로 부터 깨어있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받는다. 내 여성 동료들이 이런 강의를 하면 여자니까 그런 강의를 한다고 비난을 받는다.
제발 책좀 읽으세요 ㅠㅠㅠ제발
찌질이 쫄보 한남충들이 뭐 그렇지... '귀두만 민감한 것들' ㅋㅋ 진선생은 역시 넘 자늰해
그나저나 트윗 끊고 책만 쓰려나 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이왕 키워질할거 원고료 챙기면서 하자는듯.... 천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