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김무성씨

어찌보면 코미디언 같이 애교가 있어요.

입원해있구나 했는데 환자복이 아니군요.

제왕적 대통령제의 나쁜점을 따지는군요.

어떤 장관은 대통령한테 등 보이면 안되다고 뒷걸을질치다 카펫에 걸려 넘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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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라면 먹었는데 소화될 때 까지 안자야겠어요 못잡니다 더워서.

    • 친일파 집안으로 대대로 떵떵대고 살아오신 집안 자제분께서 몸에 안맞는 서민코스프레 ㅎㅎ
    • 너는 지금, 거 뭐,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 지금도 이렇게 빨래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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