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김무성씨
어찌보면 코미디언 같이 애교가 있어요.
입원해있구나 했는데 환자복이 아니군요.
제왕적 대통령제의 나쁜점을 따지는군요.
어떤 장관은 대통령한테 등 보이면 안되다고 뒷걸을질치다 카펫에 걸려 넘어졌다고.
방금 라면 먹었는데 소화될 때 까지 안자야겠어요 못잡니다 더워서.
너는 지금, 거 뭐,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도 이렇게 빨래를 하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