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신곡에 대한 기자의 감상평.

http://news.nate.com/view/20101205n08318

 

소설을 쓰시네요,.

    • 기사도 가사도 대박
    • "그녀들은 '야야야' '고잇고잇' '핫핫' '야오마야오마' 등의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사들을 반복했다. 서울 모처의 한 가정집에서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시고, 어머니는 조금 이른 저녁식사를 준비하셨을 지도 모를 일."

      ㅋㅋㅋㅋ
    • 제가 보고있는게 신문기사인가요 피네간의 경야인가요?
    • 명문인데요. (진심)
    • 아니 도찐개찐이라뇨? '내용이 있는데 후진 것'보다 차라리 '내용 없는 것'이 훨 낫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야오마야오마""핫핫"이 훨씬 아름다워보입니다.
    • 제목을 'yayaya'가 아닌 'andromeda'로 했다면 금상첨화였을 텐데요.
    • 기사가 정말 명문이군요. (여기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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