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협...

0.

택시기사 메갈 이야기를 올린 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글을 보았을 때 미심적은 부분도 있지만 저는 진심이 느껴져서 사실이라고 생각했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갈리아는 일베의 여자버전이라는 생각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밑에 익익명명님의 글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분명 편협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2.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중요한 부분도 자신의 입장에서 보기 때문이죠.

제가 택시기사 메갈 이야기를 믿은 것도 그것 때문이겠죠.

그것처럼 익익명명님도 위메드의 악행을 그렇게 크게 보지 않더군요.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때문이겠죠.


3.

익익명명님 글 중에 블랙박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경우 여자라는 이유로 낄낄거리며 비난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하셨죠.

하지만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일부의 경우를 가지고 한국 남자는 모두가 다 그렇다고 말하는 것이 화가 납니다.

블랙박스에서 무단횡단을 한 사람이면 남자던 여자던 비난받아야 합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운전을 하기 전에는 무단횡단 그게 뭐 어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운전을 하니까 생각이 바뀌더군요.

무단횡단을 하면 운전자가 화를 내면서 이렇게 이야기하죠.

"누구 인생 망치려고 작정했어!"

운전자 입장에서 보면 무단횡단은 식겁한 상황인 겁니다.

그런데 그 많은 무단횡단 블랙박스 중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도 있습니다.

유모차를 끈 여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영상이 그것입니다.

차가 오는데 유모차를 먼저 들이 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미친... 이란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이의 위험을 담보로 무단횡단을 한 거죠.

그 여자는 모성이란것이 없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잘못인가요?

밀린 차에 대기를 하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차 밑으로 기어 들어가 눕는 아저씨 영상도 있죠.

그것을 보고 웃기다고 웃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웃었다고 아저씨 비하인가요?


4.

선입견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없으면 세상을 상상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점점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선입견이 달라지거나 깨지게 되죠.

하지만 편협한 시선으로는 선입견이 달라질 여지가 없습니다.

전 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익익명명님도 자신이 편협하다는 것을 아시겠나요?

아님 또 저만의 헛소리인가요?

    • 그 뻔한 주작질 글도 분간 못할 정도의 편협성이라면 남의 편협을 시비걸 주제가 못된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미 본인 스스로 돌덩어리처럼 굳어 있는데 뭔들 사지분간이 가능하겠어요? 지금 님에게는 메갈이나 남의 편협함이 급한게 아닙니다.


      본인 앞가림부터좀 하고 사세요.

      • 가르치려 드는건 님이나 저나 마찬가지군요
        • 발끈하는 한남충 수준하고는... 주작질이나 퍼와서 개소리 늘어놓다가 뽀록 나면 x잡고 반성이나 할것이자 지 혓바닥 꿈틀거리는것도 제어 못하면서 뭔 메갈타령인지, 좀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메갈 비판해도 들어줄까말깐데 님같은 사람이 헛소리하면 없던 메갈지지도 생기는 역풍 처 맞아요.




          아참, 제가 님을 가르치려 든다는건 님 내뇌망상에 불과하지만 님은 제목에까지 주제넘게 용서 운운했어요.  세상에나! 님 따위가 뭔데 감히 용서를? 풉~

          • 날이 덥죠? 흥분하셨네 이분
            • 남 기분 대신하려는 쓸데 없는 짓거리 하는걸 보니 인생 참 비루한가 보네

              • 응~ 인터넷에서 찌질거리는 니 인생만 하겠어?
          • 한남충이요?

            님 저한테 욕하신거죠.

            욕을 참 고급지게하시네요

            한남 소리도 듣기 싫은데 충까지 덧붙이다니

            그리고 올린 글이 틀린거 가지고 우기고 길게 끄는 성격이 아닌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이 분 참 전투적이시네요

            비아냥 없이 말하기 힘드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듀나게시판 규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댓글은 분명히 저를 벌레라고 비하하셨네요

            이건 확실히 게시판 규칙위반입니다
            • 밑천 떨어진 것들이 결국 하게되는 짓이 꼭 이렇게 말투니 게시판규칙이니 주절 주절, 아휴 


              이런 인간이 감히 용서 운운이나 하고 주작질이나 하고 쓰레기 짓은 다해놓고 무슨 예의를 바래요?  


              염치가 있어야지

              • 밑천이요? 제가 님을 불편하게 했군요.

                화가 단단히 나셨네요

                저는 규칙을 어기지도 억지를 부리며 몽니를 부리지도 않았어요

                듀게는 특유의 정화작용이 작동하죠

                특정인에 대한 욕도 그것이죠

                한남까지는 몰라도 한남충은 욕입니다

                그걸 상기시키는게 잘못인가요?
    • 업무중이라 안쓰려고 했는데 저에 관한 글이라 빠르게!

      2.
      그것처럼 익익명명님도 위메드의 악행을 그렇게 크게 보지 않더군요.
      ===>저는 워마드에서 올린글들이 "옳다"라고 하지 않았고 비판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큰 문제로" 보느냐에 있어서 워마드의 악행은 많이 과장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사중인 부동액 사건외에는 실제로 일어난 범죄로 처벌된 사실이 없습니다. 
      워마드가 대체로 하는 일들은 남자들의 얼굴을 한 것에 대한 신성모독입니다.
      애국지사, 군인, 정치인, 어린이, 장애인, 성소수자, 노약자 할것없이 남자의 얼굴을 한 이들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이고, 저는 이에 전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약자 그룹 안에서 발생하는 착취, 사회적 약자도 얼마든지 남자의 얼굴을 하고 여성을 착취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사건의 새로운 결을 보게했습니다.
      워마드의 나쁜점들을 전부 인정하더라도, 저에게는 실제 현실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범죄들과 인터넷상에서 여성을 향한 혐오발언의 양이 훨씬 크고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그에 비해 워마드의 위험성은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워마드에 대한 비판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3.
      하지만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보라니"로 낄낄대며 댓글달던 사람들은 워마드에 보통 달리는 댓글수보다는 많았습니다. (http://archive.is/KB5BS)

      일부의 경우를 가지고 한국 남자는 모두가 다 그렇다고 말하는 것이 화가 납니다.
      ====>저는 한국남자가 모두 그렇다고 한번도 말한적이 없습니다.
      님의 피해의식이 만들어낸 행간 채우기겠지요. 


      운전자 입장에서 보면 무단횡단은 식겁한 상황인 겁니다.
      ====>저는 보라니 글이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을 욕하기 때문에 나쁘다고 한것이 아닙니다. 저도 운전자이고 무단횡단하는 사람들 싫습니다.
      많은 무단횡단 블랙박스중에서 "여자들"영상만 모아놓고 "보지"라는 비속어를 붙여서 사고영상을 희화화하는 것에 화가 났을 뿐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여자아이가 차에 치였는데 "새끼 보라니""속옷보인다"라고 하는 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무단횡단 블랙박스 중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도 있습니다.
      유모차를 끈 여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영상이 그것입니다.
      차가 오는데 유모차를 먼저 들이 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미친... 이란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아이의 위험을 담보로 무단횡단을 한 거죠.
      그 여자는 모성이란것이 없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잘못인가요?
      ====>그런 반응은 잘못이 아닙니다. 유모차를 들이민 그 여자분이 정신머리가 없다고 욕하면됩니다.
      무단횡단하는 여자들 영상을 모아놓고 "보지+고라니"라고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그 지점이 여혐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 보라니라는 단어를 처음듣네요

        일베용어인가요?

        님 말은 자신의 피해망상은 정당하고 제 피해망상은 제발 좀이란 이야긴가요?
        • 성의껏 대답해 드렸는데 이렇게 생떼를 부리시면 저보고 어쩌라고요.




          DC 주갤에서 만든 용어랩니다.


          http://wiki.dcinside.com/wiki/%EB%B3%B4%EB%9D%BC%EB%8B%88 




          아름드리 추가.
          http://ko.areumdri.wikidok.net/wp-d/57ab829159ab9bd262d09149/View 

          • 제가 DC를 하지 않아서요

            그런 잡놈이 다 있네요
            • 저도 디씨나 일베 안하는데요. 다음앱 메인에 떠서 알싸 아니면 이종 출처로 봤던것 같네요.



            • 디씨를 안 해서 몰랐는데 잡놈들이 다 있네요 >> 라고 하지 마시고

              디씨 용서해야 하나요? 정신들 차리고 삽시다! 라고 글은 하나 올려주셔야 그래도 체면은 차리는게 아닐까요...
    • '보라니'가 처음 듣는 말이라면 '김여사'는 어떻습니까..?

      세상 어떤 사회학 책을 봐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발화는 그 맥락을 포함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혐과 남혐을 등치시키는 논리는 이상하지 않습니까?
      • 혐을 혐으로 되받아치는건 똥을 보고 치우지는 않고 그 앞에 거울을 들이미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는데 이 이야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그나저나 님은 어디서 주작글 들고 오셔서 사람들보고 정신차리라며 울부짖었는데, 저 님이랑 동급 된건가요? ('~')a;;;;; 쩜쩜쩜........


      비장하게 저 편협한거 알려주겠다고 하셨는데 본문을 봐도 모르겠는데. 저는 생업이 있어서 이만...

      • 제가 글을 잘못올린 죄가 크네요

        한남이라서 어쩔 수 없다

        이걸 전 일반화의 오류로 봤구요

        메갈은 일베의 다른버전이다(극과 극은 통한다?)라고 생각한 저의 아직은 수정되지 않은(이것도 일반화라면 일반화죠)시선이 작용을 했고요

        님도 똑같지는 않지만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일반화와 자기 시선이 작용하지 않나요?

        그런점에서 비슷하죠(같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의 문제도 아니고요). 반대편에서요.
        • 아니요, 저는 님과 비슷하지 않습니다.


          서로 반대되는 양쪽의 의견이 있으면 그 두가지 의견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시나요?


          시소의 양쪽끝처럼 보이는 의견도 중심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님이 보시기에는 제 의견이 한쪽끝에 있는 과격한 의견처럼 보일지라도, 중심점을 옮긴다면 제 의견은 그냥 온건한 의견이 될수도 있고, 님이 온건하다고 생각하는 스스로의 의견도 굉장히 과격해질수 있죠. 그리고 중심점을 옮길 수 있는 건 "팩트"입니다.


          현실과 온라인에 존재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남성에 대한 폭력의 양적 질적 해악도를 보았을 때 전자가 압도적이며, 이건 "저의 시선에 갇힌" 자의적인 판단이 아니라 움직일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님에게 수차례 제가 왜 편협한지 설명할수 있는 기회를 드렸는데, 님이 고작 하시는 말씀은 제가 하지도 않은 발언들 (한남이라서 어쩔수 없다, 모든 한국남자들이 잘못했다)을 어디서 만들어 와서 제가 일반화의 오류를 저질렀다고 우기는 것 뿐이죠. 제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저는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지 않았고, 님 혼자 스스로의 편협함을 많이 반성 하시면 되겠네요.




          결론은? 누군가에게 편협하다는 말을 뱉기전에는 스스로의 논리를 잘 정리해보세요. 어디가서 창피당하고 싶지 않으시면요.

          • 잘못된 인용으로 영원히 의견을 내세울 수 없다는 건 아니죠

            저의 편견이 님을 불편하게 했네요

            계속 하지만이라는 말이 맴돕니다

            님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부동액 사건이나 패륜적인 미러링)이 어느 사람에겐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조용히 해야할 때를 알라는 충고로 알아듣고 잠시 입을 다물죠
            • 님이 주작글 가져온 사람이니 의견 내지 말라고 한적도 없고 워마드 사건들을 제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자꾸 제가 한적도 없는 말에 생명을 불어넣지좀 마세요;


              편협함을 탈피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상대가 쓴 글을 문자 그대로 독해하세요. "님의 시선으로" 지어내시지 말고요.




              님이 부동액이나 아헤가오 합성사진은 아시지만, 그보다 더 많이 알려지고 버즈량도 많은 "보라니"는 처음 들어봤다고 하신 것처럼, 님은 혐오발언의 절대적인 수치와 비례해서 균등하게 정보를 얻고 계신 것이 아니라, 메갈 쪽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쪽의 혐오발언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부동액과 패륜미러링이 너무 보잘것없으므로 무시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혐과 여혐 총량에 비례해서 균등하게 여자들을 향한 혐오발언과 폭력행위 정보를 님이 습득한다면, 부동액과 패륜미러링이 님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대단히 위협적이지 않을거라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 아저씨의 경우 남자가 이성도 없나? 식의 생각 안하셨잖아요.


      아니 저 여자는 저 엄마는 이렇게 나가는 데

      남자는 저 인간은 하고 웃긴 개인으로 끝이네요.

      전반적으로도 사회인식이 그렇단 얘기에요
      • 아저씨의 경우는

        저 새끼는 이성도 없나? 아닌가요?(조큽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특별 대접 해주는척 하면서 비아냥은 없어야겠지만 생각해보니 저부터도 그게 잘 안되네요

        고쳐야죠.^^;

        하지만 메갈식의 미러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짧게 정리할게요.


      님같은 사람은 메갈논란에 끼어들어봤자 역풍 맞기 딱 좋아요.


      저런 주작질도 분간 못하는 사람이 메갈 욕 하는걸 보니 메갈은 별 문제가 없나보네? 라는 역풍


      메갈과 일베는 동급이라고 주장하면서 주작질이거나 미러링 말고는 근거도 제시 못하면서 우기기니 하는데 누굴 설득? 


      물론 설득이나 그런게ㅡ아니라 본인이 한남충으로서 단순한 분풀이나 여혐을 앞장서  조장하는 투사가 되려하는거라면 이해가 가지만

    • 사팍님, 저렇게 댓글 못 달게 저격글 올려봤자 오히려 사팍님이 소부님을 마녀사냥하는 졸렬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보일 뿐 그리 설득력이 없습니다.


      차라리 듀나님께 쪽지로 보내세요. 

    • "사팍"이 똥싸는 소리였군요. 아우 냄새=,.=
    • 주작질로 어그로 끌더니 이제 그것도 안통하니 저격질 신고질이나 하고


      신고는 듀나님에게 쪽지로 하는 것도 모르고 지가 하는 신고질이 얼척 없는건 아는지 댓글도 막아놓고


      한남충 답게 찌질종합선물세트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