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냄새라니!!!!_다시한번 게시판 규칙을 어긴 soboo님과 mondoliquido님을 신고합니다.)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네요.


화가 납니다.


전 듀게에 오랜 회원이었어요.


가입한지 십이년된 오래된 유저입니다.


듀게에 많은 글을 올린 적도 있었고요.


듀게에서 파생된 듀솔클을 통해 결혼도 했고요.


그만큼 알게 모르게 듀게에 애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똥냄새가 나는 놈으로 전락했어요.


그렇게 인신공격을 하면 좋나요?


한남충이라는 소리를 듣고 화를 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나요?


한남이야 한국남자(한심한 남자라는 뜻도 있겠지만)라는 일반 명사라 지나갈 수 있지만


한남충은 분명 욕입니다.


한남충이 되면 김치녀도 되겠죠.


누가 자신에게 김치녀라고 대놓고 이야기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똥냄새도 모욕입니다.


전 게시판 규칙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만큼 표현이 제약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규칙 때문에 듀게가 계속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군말 없이 따랐습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하죠.


soboo님은 저에게 한남충이라고 했어요. 모욕이고 욕입니다. 게시판 규칙을 어겼습니다.


그리고 mondoliquido님도 저를 모욕했네요. 똥냄새라며 제 아이디(이 아이디는 20대 초반부터 사용한 아주 오래된 제 분신 같은 아이디입니다.)를 언급하면서요.

똥냄새를 욕이라고 하지 않는다면 똑같이 님에게 해도 할 말이 없겠네요. 생각을 해보시죠.

다른 분란을 일으키기 싫어 댓글을 막았는데 그것 때문인가요?


두 분 모두 게시판 규칙을 적용시켜주세요.


게시판 관리자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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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이고 뭐고 댓글은 열어놓죠.


어떤 비아냥과 욕설이 난무하는지 보겠습니다.

    • 그건 그 사람들의 '말'일 뿐이에요. 님이 반응할수록 더 웃긴게 되는거에요

    • 제가 알기로 누굴 신고해도 지금 게시판 시스템에선 소용이 없습니다.

      • 3~4년 전과 시스템이 달라졌네요
    • 성희롱 당했다고 울면서 쓴글을 남성유저들이 공주병이라느니 망상이라느니 온갖 인신공격해댈 때 아무도 신경 안쓰던데 겨우 이 정도에 놀라셨어요?
      • 이 게시판에서 누가 성희롱 당했다는 글에 공주병이라고 했나요.
        • 3년전 요만큼 더울 때죠. 뭐 자작으로 보이세요?
          • 네 자작으로 보여서요. 3년전 일이라니. 링크라도 달아주시면 고맙겠네요.
            • 네네 제 치마속을 들여다본 놈 야기죠. 그때 듀게에서 그놈에게 감정이입한 분들에게 떼로 당한 뒤 듀게 접고 그때 아이디도 잃어버렸어요. 착잡해서 글을 지웠던가 못지웠던가 저도 못찾습니다. 제 생각에 님도 그놈들중 일부같군요. 성추행 성희롱범들에게 감정이입 많이 하시고 범죄도 많이 저지르세요.
              • 트라우마가 심하신 모양이네요. 남을 함부로 성추행범에 동조했다고 단정짓는 것은 결코 정상이 아닙니다. 모든 한국 남자들을 한남충으로 모는 것이 정상이 아니듯이 말이에요. 정신병원에 가셔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기를 권하겠습니다.

                • 이런 쓰레기같은 댓글이 올라오는걸 보면 듀게가 확실히 맛이 간게 확실하근요.


                  해당글을 본 기억도 없다면서 정신병 운운하는 개소리라니

                  • 말씀이 거치십니다. 그려.

                    • 그런 훈장질은  정신병 운운한 하하하씨한테 가서나 하고 오세요. 

                  • 에이 말은 똑바로 해야죠. 확실히 맛이 간 건 님이고, 듀게는 서서히 맛이 가는 중이랍니다.


                     

                    • 맛이 간건 님 입맛이겠죠. 지 입맛에 안맞는다고 듀게가 변했다고 맛이 갔다고 징징거리는 것이고

                      • 여름이라 입맛이 썩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님처럼 통으로 맛이 안 간 건 다행으로 생각해요.


                        게시판이야 얼마든지 변할 수 있지요. 망할 수도 있고. 세 보이고 싶은 심리는 알겠는데 선은 지켜주셔야죠. 가르치기 좋아하는 한남충씨.  

                        • 그래도 님같은 한남충들 덕분에 게시판이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더 분발하세요.

                          • 빅캣님이 이야기하는 한남충에 저도 들어가나요?


                            만약 들어간다면 도매급으로 넘어가겠네요.

            • 그때 댓글중에도 자작 운운하는 놈들 있었는데 여기 또 있네. 너님이나 상담 받으세요. 행적 보아하니 상담이 시급하시네.
        • 나참 ㅋㅋ 그때도 성희롱범에게 감정이입하는지 오바하지말라고 인격적 모독성 댓글 수십개가 붙어서 황당했는데 이건 또 뭐래요. 언제 그랬냐구요? ㅋㅋ
          • 네 언제 그런 글이 올라왔는지 링크 보여달라는게 그리 황당한 일인가요? gatoaureo 께서 무슨 글을 올렸는지 본문을 봐야 정황을 알수 있는 것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알수 있는 것이 잖아요.

          • 갑자기 3년전 사건을 언급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안타까운 일이긴 합니다만 사팍님의 의견과 어떤 연관이 있나요?

            • 위에 썼는데 제가 겪은 일에 비하면 약과라구요. 뭐 여기 그때 그딴식으로 댓글 쓰신분들 거의 활동중이실테니 찔리긴커녕 되레 성내겠죠.
              •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에 의한 폭력을 경험하신 분이시라면 사팍님의 입장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만..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내가 겪은 일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닌것 가지고 그래...라는 반응을 보이신다는 게 의아합니다. 

              • 그거 진짜 위험한 논리입니다. 내가 당한 거에 비하면 약과라서 남이 받은 피해를 격하한다니요. 그것도 피해, 이것도 피해입니다. 


                게다가 기승전결 없이 듀게 남자 일반을 향해 돌을 던지면서 그 글은 삭제했다고 하면 어느 누가 납득합니까.


                저도 10년 넘게 듀게를 방문하지만, 남성이 득세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심각하게 여성 전용 게시판이 된 적도 없었지만요.


                그리고 3년 전 듀게면 듀나님이 눈 시퍼렇게 뜨고 게시판 관리하실 적입니다. 님이 그렇게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방관하셨을라고요. 적당히 합시다, 적당히.   

                •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그런 일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는 논리네요. 님 논리가 더 위험해요. 진짜 저분이 그런 일 당했고 방관당했으면 어쩌시려고요. 


                  그리고 "듀게 남성 유저 일반"을 향해서 돌던진게 아니고 그 당시 댓글달았던 남자 유저들을 말한거 아닌가요. 댁들 아니라는데 왜 이렇게 가해자에 감정이입 못해서 안달이십니까.

                  • 왜 안달이냐고요? 님들의 이런 이중적인 모습 때문입니다. 


                    저는 불과 몇 주 전에 빅켓님이 회사에서 성희롱 당한 사례를 적어 달라는 부탁(이 아니라 조롱이었겠죠)으로 실제 사례를 적어 드렸습니다. 


                    그 때의 반응들이 생생하네요. 어떤 분은 '끽해야 생수통이나 들었겠죠, 뭐' 하며 진짜 조롱을 하더군요. 


                    적어달라던 빅켓님은 대꾸도 없었습니다. 이건 예상했던 일이었어요. 나름 듀게에선 역사적 인물이니까요.  




                    저는 성별이 서로 선을 긋고 패싸움하는 양상이 매우 불쾌합니다. 그건 제가 남성이어서가 아니라, 이 상황이 말이 안 돼서 그래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모두 함께 피해를 보는 판국에 남자여자 따져 가며 누가 더 잘못했다 과실 묻는 게 과연 어울리냐는 거예요. 




                    '3년 전에 남자들이 떼로 몰려와 나를 희롱했다. 하지만 글은 찾을 수 없다. 듀게에 있는 어떤 남자들은 이정도로 나쁘다' 이 흐름이 정말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똑같은 구성으로 성별만 바꿔서 말해 볼까요? 님 역시 남자가 싫다고 커밍아웃하신 분이니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삐딱선을 탈 건 잘 압니다. 


                    다만, 삐딱해도 이중잣대는 좀 버리세요. 도로 한복판에서 똥을 싸는 건 남자든 여자든 잘못인 겁니다. 




                    작은 주장이라도 남을 설득하는 의도라면 근거가 있어야지요. 이건 그냥 선동이고, 흑색선전이에요. 

                    • 저는 불과 몇 주 전에 빅켓님이 회사에서 성희롱 당한 사례를 적어 달라는 부탁(이 아니라 조롱이었겠죠)으로 실제 사례를 적어 드렸습니다. 
                      => 
                      죄송한데 제가 읽지못한 글 같네요. 친절하게 링크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님이 실제 겪은 피해사례로 조롱당했었다면 유감이네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모두 함께 피해를 보는 판국에 남자여자 따져 가며 누가 더 잘못했다 과실 묻는 게 과연 어울리냐는 거예요. 
                      =>
                      너나 나나 다 똑같이 힘드니 우리 같이 힘내자 하시던 분이군요. 이제 기억나네요. 
                      그 때도 저는 비슷한 말을 했던 것 같은데, 대한민국에서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도 남자 여자 누가 더 잘못했다 과실 묻는거는 의미가 있습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게 퉁칠 거리가 되기나 한가요. 전쟁터에서는 남자가 여자 강간해도 되나요?


                      '3년 전에 남자들이 떼로 몰려와 나를 희롱했다. 하지만 글은 찾을 수 없다. 듀게에 있는 어떤 남자들은 이정도로 나쁘다' 이 흐름이 정말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네,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금 법원에 있고 한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려는게 아니라면요. 여기가 법원이었다면 피해자가 “나는 모욕당했지만 증거는 없다”라고 말했을때 피고가 무혐의로 풀려나겠죠. 
                      하지만 언제부터 게시판에서 내가 “이런 경험을 겪었다”하고 말할때도 일일이 증거를 요구했나요? 영화 보고 왔다고 글 올릴때 영화티켓 찍어서 올렸습니까? 저분이 쓴 글을 믿지 못하겠다면 그냥 무시하시면 그만입니다. 거기가서 “말도 안된다, 증명해봐라” 하실 필요는 없어요.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사실을 밝혔을 때 가장 큰 2차 가해가 “그럴리가. 네 착각이겠지”하는 반응들입니다. 법적 처벌을 위해서라면 증거의 제출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이 게시판에서는 저 분이 자신의 피해사실을 말한다고 (심지어 아무도 안믿는다면서요) 누가 얼마나 대단한 피해를 입겠습니까. 반면 님이 “그런일이 있었을리가 없다”라고 말하고, 사건이 사실이라면 저 분에 대한 2차 가해가 될거고 그건 진짜 실재하는 피해입니다. 님이 위의 사내 성희롱 글에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을 때 부정당한 경험이 있다고 하니 더 잘 아시겠죠. 
                      사실관계를 따지는것 물론 중요하죠. 사실관계가 불분명하고 의견이 대립할때, 많은 경우는 자신의 의견이 틀렸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떨때는 "미안 내가 틀리고 네 말이 맞았네" 이 한마디로 회복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말입니다. 
                      • 1. 별로 찾아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몇 페이지 넘기면 있으니 가서 보세요. 이런 논쟁에 어김없이 참여하시면서 못 보셨다니 사실은 취사선택 하신다는 반증이군요.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2. 의미가 있습니까? 그러면 의미를 찾으세요. 다만, 미러링이라는 괴상한 표현은 안 썼으면 좋겠군요. 법의 태두리 안에서 의미를 찾으시길 빕니다. 싫다면 할 수 없고요. 


                        3. 네, 예상대로 삐딱선을 타시는군요. 하지만 잘못된 건 잘못된 겁니다. 님은 한 줄짜리 경험에서 오만가지를 느낀 모양인데, 이슈를 던질 때는 그만큼의 책임도 따라야지요. 




                        저는 3년 전에 듀게에서 누가 가족이 살해당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지금도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위로는커녕 오히려 죽을만 했네라는 글만 쓰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잠재적 살인마들 아닌가요?


                        그 분이 글을 삭제했는지 찾기 힘드네요. 어쨌든 정말입니다. 그 때 듀게는 망한 것 같네요.  




                        원래 미러링은 조금 더 세게 하는 거라면서요.

            • 남자들 다 그런가요도 아니고 단순 하소연글에 개떼같이 몰려서 인신공격하던 그때가 선명하네요. 고구미씨도 그렇고 이러는 분들이 많으니 남혐이 생겨요.
              • 그 사건으로 인한 그늘이 크게 자리한 모양이군요. 비꼬는 거 아닙니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마는 그 일들에 대해 남자의 한명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노여움을 조금 내려놓으시길.

              • 그러니까 그 '이러는'에 해당하는 빈 공간 좀 채워주십쇼. 


                나 마음이 아파 → 왜? → 네가 나 마음이 아픈 이유를 모르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이 흐름과 뭐가 다릅니까? 글을 삭제하셨다면 어떤 일이었는지 기승전결이나 제대로 전달해 주시던가요. 

                • 저런…전에 회사에서 성희롱 당하신 일이 있으셨군요! 이걸 어쩌나…제가 그만 님 그 때 님 댓글을 놓쳐버렸네요. 그 때 그 얘기좀 다시 자세히 해주세요. 이번엔 제대로 듣겠습니다. 기승전결 제대로 이어주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 지운 것도 아닌데 왜 다시 해야 하나요? 50대 중반 아저씨가 아가씨 코스프레하느라 참 고생 많습니다. 주무세요, 아재.  

      • 성희롱 당했다고 울면서 쓴 글이 이젠 단순 하소연글이라니? 3년 전 개떼같이 달려든 인신공격은 똑똑히 기억하면서 자신이 글을 지웠는지 못지웠는지는 기억조차 못함. 혹시 그 때 개떼들이 난 남잔데 하고 댓글 달았음?

        • 네 딱 님같은 개떼들이요.
          • 헉! 나도 지금 개한테 인신공격 당했으니 몇 개월 뒤에 아무나 붙잡고 징징거리면 되겠군

            • 정말요? 몇 개월 뒤에 님이 뭐라고 징징거릴지 기대되네요ㅋ

    • 어머어머 웬열 감히 나님에게 똥냄새라니!!!....인갘ㅋㅋㅋㅋㅋ제목보고 웃었네욬ㅋㅋㅋㅋ


      아니 요즘 누가 이 게시판에서 신고를 해요. 12년전에서 타임슬립하심?


      관심고파서 일부러 이러는건가...하긴 진지하면 그게 더 웃기고..휴

    • 한남충과 한남은 의미차이가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똥냄새는 좀 심했군요.
      • 전 한남은 반박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남자가 그렇지는 않다라고요

        하지만

        한남충으로 불리는 순간 벌레 이상도 이하도 아난 존재가 되버려요

        그건 분명히 욕입니다
        • 듀나님께 쪽지를 보내세요. 그 분이 이 게시판 관리자입니다.
    • 그들에게 먹힌 듀게에선 게시판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이런 글 써봤자 조롱의 대상임

    • 듀게질 12년했다는 사람이 신고는 듀나님에게 쪽지로 한단 것을 모를리는 없고 주작질 뽀록난게 쪽팔려서 깽판이나 치자는 꼴로 밖에 안보이네요. 그러니 한남충 소릴 듣지 ...에혀~
    • 정 열받으면 차단하세요
    • 게시판 규칙 위반 관련 신고는 게시판 지기에게 쪽지로 하셔야 합니다.
    • 이런 반응 "슬퍼요"가 난무의 한 반응이겠습니다.
    • 사팍님을 위해 몇 가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A. 쪽지 신고를 통한 회원 규제는 현재 없습니다. 듀나님이 직접 말했죠.


      B. 투표를 통해 규제를 결정하자는 총의는 다수결로 결정되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진행은 없습니다.


      C. 이 게시판의 비용 및 시스템 운영은 듀나님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자비와 무상지원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D. '처벌'이나 '규제'를 원하시면 체계를 구성하여 다수결로 결정하고, 듀나님께 권한을 인계받아 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


      P.s. (저를 포함해) 총대 맬 사람이 없으니 무정부 상태는 계속되겠죠.

    • 언제부턴가 안오긴 했지만 항상 즐겨찾기에 있던 곳이었는데 분위기 험악해졌군요. 특별할 것 없는 의견을 무리없이 개진하는 분에게 무슨 이런식의 비아냥과 험담을 할 수 있는거죠. 뭔가 제가 모르는 맥락이 있는건가 싶기도 합니다만 그렇다해도 심하네요.

      • 그리 드문 일도 아닌 일을 갖고 자작 주작 정신병 운운하는 분은 쉴드 쳐주시고 맥락은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 그리 드문 일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라...가 그런일로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보셨다는 분의 태도인가요? 

        • 저는 듀게 회원을 향해서 정신병 운운한적 없습니다
    • 그런말을 듣고싶지 않고 화가난다고 다 내쫓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자정작용과 차단기능을 기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상처받거나 화내지 마세요.
    • 사팍님 어린 분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ㅅ' (당황스럽다)


      본문보면 진짜 분해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옛날에 쓰신 다른 글들을 읽어보면 나쁜 사람같지는 않은데.


      다만 이해력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으신것 같고, 그래서 요상한 주작글도 믿으셨고 제 저격글에서도 황당한 논리를 펼치셨겠죠.




      기본적으로 주인이 없어진 게시판이고 옛날처럼 철저한 통제하로 돌아갈수는 없겠지만, 예전 분위기의 유지를 위해 욕설을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은 있어요.


      하지만 결국엔 통제하실 여왕님이 부재시니 공허한 외침에 불과하겠죠. 차단이 최선의 방법인듯 싶습니다.




      참, 저는 님이 저격글 쓰셨던 익익익명입니다.

      • 피장파장의 오류를 쓰려고 한건 아닙니다

        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저는 일부라고 생각한거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님이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한 거죠

        자신이 보고 싶은 부분만 보려는 게 비슷하다는거에요

        뭐 조작된 글을 퍼온 제 책임이 더 크지만요
        • 저는 제가 보고 싶은대로 본게 아니라, 여혐과 남혐 발언/실제 존재하는 폭력들을 두루두루 보았을때 한쪽이 훨씬 양적질적으로 비대하다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따라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상상으로 지어내고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보려고 한" 님과는 1도 비슷하지 않습니다. 물귀신 작전 거부합니다.


          주작글 퍼온거는 님의 논리력 부족에서 파생된 하나의 에피소드일 뿐이니 쿨하게 빼주더라도요.




          제가 마지막 남긴 댓글은 읽으셨나요? 


          이 얘기를 어제 하루죄애애애앵일 반복해서 얘기한것 같은데 도대체 말이 안통하시니. 사팍님도 게시판에서 의견을 나누려고 하기보다는 잠시 무림을 떠나 책을 읽으시는 편이 당장의 편협함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라는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독립운동가와 전태일을 욕하는 것이 괜찮다는 건가요?


            님은 세상에 여혐이 넘쳐나니 그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이신가요?




            여혐 남혐 모두 나쁜 거죠.


            여혐이 세상에 팽배하니 이 정도 남혐은 괜찮다라는 건 논리가 아니에요.




            조작된 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


            여혐을 조장한 글이 되어버렸으니까요.


            논리를 펼치느라 무리를 했습니다.




            이건 본외인데 무림이라는 표현이 재밌네요.

    • 듀솔클, 결혼... 하아... 한숨만...

        • 한숨이 나는 사고논리를 이야기 해보시죠
    • 와 한남충이 이렇게까지 확실한 모욕이 되다니 감개무량하네요. 김치녀 맘충 소리 하는 사람들도 다 벌받았으면.
      • 근데 보통 인터넷 생활중에 모욕을 당했다면 피디에프를 뜨고 변호사를 찾지 않나요. 신고한다고 하셔서 제가 모르는 게시판의 신이라도 있는 줄 알았어요.
        • 제가 이런 경우를 처음 당해봐서 실수가 있었네요

          그리고 지금 게시판 관리가 안된다는 사실도 지금 알았고요

          그런데 누가 회원에게 직접적으로 김치녀니 맘충이니 하는 언어를 쓰던가요?

          그건 욕이고 비하입니다

          전 한남충이란 소리를 들었어요

          그것도 확실히 욕이고 비하입니다
        • 전 고소할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게시판 내에서 확실히 집고 넘어갈 건 넘어가자는거죠
    • 저도 엮겼던데 반갑습니다 사팍님
      • 이건 개인적인 일입니다

        진영 논리가 아니에요

        전 제게 욕을 한 회원에게 게시판 규칙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런면에서 개인적으로 미러링 같은 추악한 행동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여혐종자들의 더러운 여혐 발언이 사라진다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입니다.
          • 여혐을 없애러 남혐을 한다. 똥치우러 똥밭에 구르는 것과 같은 이치네요.


            미러링의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부작용이 더 커요. 그걸 아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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