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들의 모험담을 다룬 영화나 소설 추천받습니다.
소설까지는 아니어도 헨젤과 그레텔 재미있지 않나요? 보통 이런건 동화가 좋은데. 한국에는 그 떡하나 주면 해와 달. 그 이야기 있죠. 헨젤과 그레텔도 현대판으로 많이 각색되었어요. 추천드릴께요!!!!!
원글하고 전혀 상관 없어서
저도 막상 생각나는 건 하나밖에 없는데 이 소설 마저도 완전히 구니스같은 모험 영화가 아니네요.
청바지 돌려입기라는 소설인데 모험이라기보다는 어떤 성장소설 같은 형태고 여자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뤘어요.
만약 완전한 어드벤쳐 모험 소설 같은 걸 원하셨다면 이 소설은 한발짝 비켜있지만 여자 청소년들이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는 이 작품에서
조금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모험담까진 아니지만, 고양이를 부탁해 어떨까요.
소녀가 주도하는 모험담에 남자애는 서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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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랑 아니카+토미
산적 딸래미 료나
바람과 모래의 비밀(The Camelthorn Papers), 앤 드웨이트(Ann Thwaite) 지음
The silver sword, 얀 세렐리어(Ian serrailier) 지음
샘 아저씨 유산(The Westing Game), 앨런 라스킨(Ellen Raskin) 지음
그 밖에 여학생들이 주인공인 추리 소설은 여러편 있는 것 같군요
얀 쯔반크마이어 - Alice, Down to the Cellar
오즈의 마법사
원령공주, 토토로, 센과 치히로, 마녀 배달부 키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눈의 여왕(1957)
나니아 연대기
니콜라스 로에그 - Walkabout(1971)
조디 포스터가 나온 님스 아일랜드요. 전 책으로 읽었습니다만..
젬마 아터튼 나온 '세인트 트리니안스'
헤일리 스테인필드의 '킬러 인 하이스쿨'
일본영화 '스윙걸즈'
뜬금없을지 모르지만 일본애니판은 주로 소녀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것 같은데 그런건 해당 안되려나요?
말씀하신 조건에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전집에서 읽었던 '테라비타로 가는 다리'가 생각나네요. '산적의 딸 로냐'도요. 흠.. 소년에게 '바보'하며 돌 던지던 잔망스런 소녀가 나오는 '소나기'도 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