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 on your mark
듣기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요절한 제자를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합니다.
<귀를 기울이면>의 감독이요. 맞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날개가 달린 것 같은 제자를
일종의 낙인 같은 걸 달고 있던 사람을
날려보내는, 작별인사같네요.
아스카가 마약으로 제명돼서 차게가 혼자 부르는군요.
그 사건 떠들썩했죠.
대단한 보컬이에요.
케이블 방송으로 jpop 듣기 시작할 때 가장 인상에 남는 곡이에요 그때가 너무 지나서 뭔가 그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