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 설치전부터 한 지역을 초토화시키는 가공할 위력을 발휘하는군요


 사드의 효용성도 긴가민가한데 엉터리 추진과정으로 한 지역이 사분오열 난리가 아니네요.

 북한핵보다 더 위험한건 닭대가리 정권이 아닌지 말입니다.



성주 `두 동강`…사드 제3후보지 반대 주민들 "군수 소환"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45984&iid=24736498&oid=009&aid=0003789604



 성주 지역여론이 분열되는 과정은 제주 강정마을의 그것과 많이 비슷한듯 합니다.

 다른 점은 상주내 다른 지역으로 설치를 검토하면서 김천지역에까지 불똥이 튀었다는거



사드 반대운동 3곳으로 확산…김천이 가장 큰 변수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45984&iid=1673036&oid=001&aid=0008636612



그런데 닭대가리정권 정말 한심한게....


헐....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45984&iid=1674306&oid=020&aid=0002998338

 TK서 반대할 줄은 몰랐다”… 안이했던 정부, 꼬이는 사드

 

 TK 가 자기들 생각처럼 불철주야 우국충정?으로 자기들을 지지하는건줄 알았나봐요.

 어리석을 뿐더러 순진하기까지 하네요.

 영남지역주의의  남루한 실체를 스스로 폭로해주는군요.

 풉



    • 서로 발등을 찍는 형국이에요. 이 정권의 삽질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었죠.

    • 폭탄 돌리기는 언제 끝날 것인가. 하나의 신앙이 그 민낯을 드러내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 뉴스룸에서 부안원전유치사태를 언급하기에 검색을 해보니 십여년 전에 유사한 뻘짓을 작은 규모로 했더군요.


      군수 맘대로 원전 유치하려다 반대에 부닥치고 소통 없이 뻗대다 폭력사태까지...


      그런데 당시 군수가 지금도 군수래요... 14년에 다시 선출됐다고. 사정이야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 나라가 그렇게 돌아가는 건지 아니면 사람이란 게 다 그런 건지...

    • 사드를 박씨정권 백만 지지자들의 도시 대구로.
      • 서울 지지자는 300만이 넘는데요?

        지지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구요? 그럼 대구에서 지지안하는 사람들은요?


        말투만 보면 통구이들은 그래도 괜찮아 라는 애들이랑 같은 생각인 듯 한데 그렇게 살지 마세요.
        • 아 지지율 비율 따지면 경북이 사실상 우월하지요. 근데 어투가 열폭 ㅋㅋ
          • 지지율 따져서 국제 공항 준다면 난리를 칠 거 같은데.. 내로남불은 뭐 만국 공통이니 이해하고 넘어가고..

            모르시지는 않겠지만 열폭이란건 더 잘난 존재에게 하는 겁니다. 당신 같은 것에게 하는 건 그냥 화 라고 부르죠.
            •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댁 식대로 말해볼까요? 제가 님 어머니도 아니고 못받아주겠어요. 화도 안나고 귀찮으니 딴 사람한테나 집적이세요.
              • 뭘 받아 준다는건지..

                지역 혐오 댓글에다가 댁이 말한 식으로 그러지 말라니까 열폭 소리하면서 정신승리하더니 어머니 소리까지 나오는 군요..

                괜히 더러운 댓글에 발 담궈서 나까지 더러워졌넹.. 쩝.
    • 사드가 한국의 방어력 증강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조차 정확한 정보가 없어요. 미국의 세계 대응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