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생일을 주다
딸 낳았군요 축하,영어로는 생일을 준다고 해서.
사진 합성 같이 보이죠 저렇게 찍어보고 싶군요.
탕웨이 작년 영화 중 하나 - 명중주정
94년 헐리우드 영화 only you 리메이크
내사랑이란 뭔가 제법 심각한 이야긴데
듀나님의 평대로 보통이고 이탈리아 경치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리메이크도 별로고 같은 장소인 밀란의 경치와 음악이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 듀나님 평에서 온니 유 라는 말이 영 어색하다고.
다 온리 유라고 하는데 자기만.


헐리우드는 망했지만 중국에서는 대박행진 탕탕탕
탕웨이 나온거 하나보고 본건데 고즈적한 멋의 이탈리아 밤풍경만 좋지. 유치해서 끝까지 보기 힘들더군요.
남주가 매력이라도 있었음 이정돈 아니었을텐데, 제 타입이 아니라 그런지 보는 내내 불편불편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