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의천도룡기-이연걸 주연"을 다시 보고

1. 인터넷 자료실에 1080 버젼이 뜬 걸 보고 옛생각에 다운받아봤는데..아 전혀 안 지루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2. 회수되지 못한 떡밥이 너무 많은 게 옥의 티..대체 그노므 금모사왕의 도룡도는? 금모사왕은? 성곤은? 조정에서 잡혀있다는 육대문파 사람들의 생환은?


3. 이연걸의 쑥맥연기 너무 귀여웠고..갠적으로 구숙정 누나를 이때 처음봐서..이때가 리즈시절이 아닐까싶어요..너무 귀여워


4. 장민 누나가 1인 2역을 한 건 이번에 보고 처음 알았네요


5. 김용이 쓴 원작에도 주원장은 나오는 거 맞죠?


6. 구양신공이랑 건곤대나이가 너무 먼치킨적인 무공이라 태극권으로 부모의 원수를 처단하는 건 너무 괴상했단 생각이..


7. 장삼봉이 홍금보 맞나여?

    • 2.소설에는 모두 해결되요

      5.나와요 조금

      7.네
    • 부모의 원수는 사실 소림 공동 아미 개방 등의 정파계열들이죠..

      의천도룡기에서는 태극권이 사실 궁극의 무예로 나오죠. 건곤대나이와 구양신공은 무예라기 보다는 내공기..
    • 사조3부곡중 제일 좋아하는게 의천도룡기..

    • 저도 영웅문 3부작 중 의천도룡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주인공이 우연한 계기로 너무 이른 시기에 강해져서 성장을 보는 재미가 덜하지만, 천하제일 무공을 지닌 주인공이 일찍부터 종횡무진하는 걸 보면 그냥 시원시원하달까요. 물론 장무기 성격이 호방하진 않지만...
    • 저도 이 영화 무척 좋아해요. 저걸로 끝나서 아쉬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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