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엘리베이터 문 안열어주기

요새 엘리베이터 꽤 타는 편입니다.

어차피 만원이 아니면 상관없으니까요.


근데 묘한걸 발견했습니다.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타시거든요


근데 저 앞에서 사람이 뛰어오는데

문 다시 여는 버튼을 안누릅니다.


어라? 어라? 몇번 하다가

요새는 제가 문앞에 있지 않아도 누르거든요.

뛰어오잖아요.


10분마다 한번 오는 빠듯한 출근 타이밍이라도 되나 싶기도 한데

퇴근길에 지상으로 올라갈때도 마찬가집니다

안눌러요.


그거 조금 기다려주면 어케되나

뭐 그렇네요.

    • 걍 기다렸다 다음꺼 타면되지 뭐 걍 간다고 어케 되나요 


      뭐 그렇네요.

    • 기다려줄 수 있는 여유가 부러운 세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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