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앞 고아라 경찰 홍보 거치대 파손한 여인
고아라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발로 차고 손으로 부러뜨렸다고.
이 여인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전에 김민종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계속 눌러 연행된 여인.
고아라와 김민종은 좋아하는 사이라는 소문이 있었죠.
정신질환 음주에 면죄부를 주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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