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전병욱 says
계속하는게 신기하네요. 어찌보면 목사라는 직업만큼 튼튼한 직업이 없는것 같기도..
십여년 전일이지만... 수년간 이분의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 했다는 것이 수치스러울 정도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