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전병욱 says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34
    • 성범죄 저지르고도 계속 목사하는군요
    • 계속하는게 신기하네요. 어찌보면 목사라는 직업만큼 튼튼한 직업이 없는것 같기도.. 

    • 십여년 전일이지만... 수년간 이분의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 했다는 것이 수치스러울 정도입니다. 

    • 아 정말 손이 떨리네요. 어떻게 하면 저런 인면수심이 될 수 있나요. 그러니까 개돼지들이 배가 불러서 아이를 안 낳는다 더 배가 고파봐야 한다 이런건가요? 청년들이 가난해져야 아이를 안 낳는다라니 목사라는 사람이 청년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군요.
      • 저기서 저런 인간을 떠받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런 중증 증세가 온 것일 수도..
        • 그게 맞죠. 웬만한 사람은 저런 자리에 앉으면 다 저렇게 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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