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같은 영화 찾아요

그저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전원생활 판타지를 이토록 잘구현한 영화가 또 있을지..

    • 여름 가을.겨울 봄,영화가 두개로군요 이런 영화 좋은데 찾아봐야겠네요.

      • 가영님도 좋아하시는군요 +_+
    • 남극의 쉐프 추천드려요. 전원 생활하고는 동떨어졌지만 그래도 리틀 포레스트를 재미있게 보셨으면 후회하지는 않으실꺼에요.
      • 오 남극이라니 흥미롭네요~
    •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추천해요. 전원은 안 나오지만 힐링물로 톡톡합니다.
      • 제목만으로도 아주 기대되네요
    • 이젠 이런 일본 힐링무비들이 한 장르가 돼버린 것 같아요. 위에 나온 영화들 말고도  해피 해피 브레드, 해피 해피 와이너리, 카모메 식당, 안경, 수영장, 고양이를 빌려 드립니다, 녹차의 맛, 달팽이 식당, 하와이언 레시피, 논짱 도시락... 등 많아요.

      • 빨리 다 보고싶네요.. 일본 음식 넘 맛있어 보여요 ㅋㅋ
    • 일본의 먹방 힐링물은 아니지만 투스카니의 태양이란 영화를 추천해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이 잔뜩 나오는 잔잔한 영화입니다.

      • 잡지에서 투스카니 풍경사진을 봤었는데 힐링이 안될수가 없겠던데요.. 영화도 너무 기대된다는
    • 치유계 영화라고 검색하시면 비슷한 분위기의 일본영화들이 나올겁니다.
    • 투스카니의 태양, 저도 좋아요. 정말 좋았던 영화 중 하나입니다. 세상 끝에서 커피 한 잔, 도 생각나네요.

    • 일본의 치유계 영화는 아니지만 전 마이크 밀스의 '비기너스'를 LA 배경으로 예쁘고 좋은 집, 좋은 호텔, 파티 갔다가 멋진 애인 만나기 판타지로 곧잘 봐요. 특별히 깊지 않은 얇은 서사인데 왜 이 영화만 이렇게 예쁘고 가볍게 보기 좋은 느낌일까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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