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가 위안부 할머니에 '1만원 상품권' 건내며 한 말

CX18MRC59X3F23FS2O00.jpg

 

http://linkis.com/www.insight.co.kr/D811p

 

 

지난 8일 여성가족부 강은희 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위로 차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강은희 장관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자신이 준비한 스카프를 직접 목에 걸었는데 100살 최고령인 정복수 할머니는 손으로 뿌리치며 선물을 거절했다.

강은희 장관은 이를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이 "정복수 할머니가 잘 뿌리치신다"며 상식을 넘어서는 발언을 했고 정복수 할머니는 아무 말도 없이 강은희 장관의 말을 받아주지 않았다.

 

황당한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강은희 장관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일본 정부가 잘못했다고 반성과 사과를 했다"며 "얼마 전 재단에 돈을 보내왔고 할머니들께 나눠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강은희 장관과 함께 나눔의 집을 방문한 여성가족부 직원 4명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과 윷놀이를 한 뒤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시라"며 1만원권 온누리 상품권을 한 장씩 건넸다.

 

 

 

 

-----------------------------------

 

쌍욕이 나오네요.

    • 어떻게 저런 인재들만 쏙쏙 잘 발탁하는지...


      물론 人材가 아닌 人災.

    • 본래 여성부는 젠더 문제에 대한 개혁적 정책을 집행하기 위해 생긴 부처인데


      이제는 진상짓을 도맡아하면서 정부 전체가 쳐먹어야 할 욕의 대상을 "여성"화하는데 기여하는 부서인 둣요.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모씨가 그 연령대 여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더 악화시킨 것과도 통하는 것 같고...

      • 동감이에요. 저런것들이 무슨 여성부라고.
      • 노동부가 사측의 대변자로 역할하는 것과 흡사하네요.
    • 미친 것들. 쌍욕도 모자라다..
    • 매국노 집단의 일원답네요
    • 방문이 아니라 쳐들어간 거네요.
    •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 누굴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 얼척이 없네.

    • 아ㅅ....

      정말 쌍욕나오게 하네요.....
    • 와 정말 너무너무 화가 치미네요 정말... 아...  

    • 1만원 상품권 - 이게 다 김영란법 때문이다 드립만 쳐주면 완벽한 마무리.


      이런 의미로 쓰는 말은 아닌 줄 알지만 말 그대로 여적여네요...

      • 세상은 남적남으로 가득차 있지만 누구도 남적남이라고 하지 않아요. 그에반해 여적여는 이런 의미가 아닌줄 알면서도 굳이 써요. 그 이유는 뭔가요
    • 부처가 무슨 소용. 모두 다 네,네..거리는 것들만 줄세워 놨는데... 요즘 우리나라에 부처가 있긴 하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