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7 폭발사고로 인명피해 발생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1297&ref=nav_mynews
갤럭시노트7 화재, 미국서 첫 인명 피해
미국에서 6살 아이가 갤노7을 손에 들고 동영상을 보던중에 핸드폰을 손에서 뗄 틈도 없이 순식간에 당했다고 하는군요.
첫 인명피해 그것도 어린 아이 그것도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삼성이 참 잘하는 언플도 안통하는 빼박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갤노7를 충전하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909001622299
"미국 현지서 갤럭시노트7 폭발 추정 차량 전소"… 삼성 피해자와 조사 중
미국의 사용중지권고나 항공기 반입금지 등의 조치가 삼성을 견제하려는 설레발이라고 설레발 치던게 국내 몇몇 언론사들....참....
게다가 이번에 전량리콜조치를 통해 위기관리능력이 검증되었다고 이재용을 빨아대던 것들이란 참....
게다가 이 와중에 리콜조치로 삼성브랜드 이미지가 상승했다는? 정신승리기사는 덤 -_-;
http://www.huffingtonpost.kr/2016/09/12/story_n_11970326.html?utm_hp_ref=naver
한국 언론들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폭발 사태를 변호하는 방법
하는 꼴을 보니 망할거 같네요. 주어는 없음
데스노트, 스마트웨펀..
시원하게 망하면 어떨까...싶습니다. 그래야 삼성 망하면 한국도 망한다는 착각에서 깨어나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 같군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93347#cb
노무현부터 시작해서 이명박근혜까지 친재벌 아니 친삼성 정부들 때문에 국가 자체가 갤럭시노트에 흔들거리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