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배낭

아래 재해 매뉴얼을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이것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재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해야겠지만 쉽지 않죠. 잘 꾸려둔 서바이벌 배낭이 하나 있다면 의외로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은 여기구요. http://ppss.kr/archives/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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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이 있다고 하네요. 해외사이트에서는 제품화 된 것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Ready-America-70385-Emergency-Backpack/dp/B00149VP14/ref=s9_simh_gw_g469_i2_r?_encoding=UTF8&fpl=fresh&pf_rd_m=ATVPDKIKX0DER&pf_rd_s=&pf_rd_r=079J2EAJGSMSG0HV5P4Y&pf_rd_t=36701&pf_rd_p=6aad23bd-3035-4a40-b691-0eefb1a18396&pf_rd_i=desktop 


이런 것들도 있구요. 


https://www.amazon.com/Personal-Survival-Emergency-Trailers-Waterproof/dp/B01FSVIVGK/ref=sr_1_1?s=hi&ie=UTF8&qid=1473755665&sr=1-1-spons&keywords=survival+kit&psc=1


이런 것도 있네요. 


해외구매까지는 그렇다고 해도.. 갑작스런 비상 상황에서 들고 나갈 배낭 하나쯤 꾸려둬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이 준비를 못해준다면..스스로라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런 일이 안생기는게 제일 좋겠습니다만.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뭔가 앞뒤가...)

    • 제 등산배낭에 있는 거 그대로 들고 뛰면 되겠네요. ^^


      요즘 산에 못 가서 쓸모 없어진 등산배낭이 이런 식으로 요긴해질 줄이야... 

    • 그러고보니 형제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몇 년 살았던 적이 있는데 그 동네도 지진이 잦은 동네라서 최소한의 물, 통조림, 라디오, 기타 각종 도구들을 재난 대비로 상비하도록 강권한다고 하더라고요. 아파트(한국식 아파트는 아니고 아무튼 집단 주거지)에 살았는데 점검 와서 시끄럽게 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본 아이템을 갖춰놓아야 한다고 한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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