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몰라본 영화인

이동진 평론가 서른 몇살인줄 알았어요.

이리저리 봐도 마흔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많은 나이는 아니어도 책을 많이 봐 습득한 언어가 많은가보다 했죠.

나이를 찾아보니 훨씬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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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씬한 몸과 스타일링의 힘이죠. 생각을 젊게 가지면 행동이 젊어져서 조금 더 젊어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젊다고 착각하는 것 말고 자꾸 느끼해져 가는 생각과 싸우는 것.
    • 운동도 꾸준히 하는거같더라구요

      그런 점은 배우고싶어요 책도 많이 읽고 자기관리 잘하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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