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 글 쓰는 것
밑에 글에도 언급했지만 워낙 전문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바낭이라고 안 붙이면 그런 분들하고 비교될까봐 다른 카테고리로 스스로 분류해 놓는 것 같네요. 솔직 담백한 이런 글 좋아요~
헉 들켰다... 그냥 뭐 바낭이 부담 없어서 좋더라고요. 정말 읽을가치가 있는 글인지는 자신 없기도 하고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