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감독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감독상 받았네요

기사 이미지


김주혁, 이유영 주연 '당신과 당신 자신의 것'으로 감독상 받았네요.

본인도 감회가 다른지 상 많이 받아봤을텐데 눈물까지 흘리네요.

영화 11월 개봉 예정이라네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60925150403500

    • 레니 리펜슈탈, 로만 폴란스키, 엘리아 카잔 등에 대해 그렇듯이 작품과 감독의 인성은 별개로 평가하렵니다.

      • 홍상수 감독의 경우에는 별개로 평가하는 게 맞다고 보지만 앞에 언급하신 감독들은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그들은 범죄자이거나 거대한 사회적 비윤리 행위자들입니다. 전혀 같은 선상에서 볼 수준의 비행이 아니죠.

        • 경범죄와 살인죄 정도의 차이인데요 ㄷㄷㄷㄷㄷㄷ

      • 저 사람들보다는 우디 앨런과 더 비슷할 것 같네요

    • 축하하고,머리 스타일을 이부가리로 바꾸셨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