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연극 비하인드컷 + 영화 자백


가끔 메인게시판에 연극 글을 써볼까 합니다.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권리장전 페스티벌이라고 검열에 반대하는 페스티벌을 6월부터 하고 있고, 다 보진 못했지만

매주 공연팀이 다릅니다. 간간히 가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주 공연을 보고 왔는데 좋았습니다.


일요일날은 자백을 보러 가볼까 합니다.

공연 시간 전에 자백 시사회가 있고 제작진과의 대화 시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공연을 보았지만, 자백 보고 이후 메인 공연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메인공연 제목이 비하인드컷 입니다.


이미지 올리는 방법을 까먹었네요 ㅠㅠ 공연 및 포럼 안내,예매 링크로 대신합니다.


goo.gl/re0AQV

    • 권리장전 프로그램 중 괴벨스극장이 반응이 좋길래 주말에 보러 가려 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