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에서 생긴 일
저두요. 영화 보기전에 마음 비우며 대기타고 있는데 저런 머리를 치는 헤프닝은 게다가 광고라니;;;;
그냥 재밌어서 퍼온 건데요...ㅜㅜ
재밌어요. 그 다음에 상영하는 영화가 엄청 진지한 예술영화라서 잔뜩 힘주고 기다렸다고 해도... 나름 유쾌하네요.
난 싫은데 강제로 광고에 끌어들여지는 느낌이라서 저런 식의 광고는 안좋아해요. 경기장이나 행사장에서 나랑 상관없는 타인들이 공개 프로포즈하는 걸 강제로 지켜봐야 되는 것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