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근황 겸사 겸사
러브귤 님 글을 읽고 검색해서 태풍 차바 뉴스를 봤어요. (한국에 있는 저보다 빠르시네요. ^^)
어떤 스피커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짜로 생겼으니 축하드리고...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TV에서 방송 해주면 참 좋을 텐데 찾아보니 없네요. ㅠㅠ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다녀온 1인입니다. 폭우아래서 아티스트는 물론 관객도 극한도전을 하며 광란의 밤을 보냈다는...ㅜㅜ 하늘에 구멍뚫린 줄 알았어요. 나름 재미있긴했는데 많이 힘들었으니 넘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내년은 화창한 날씨를 기대해봅니다!
트럼프는 약간 미친 노인네인데 힐러리는 엄청 나쁜여자래 ㅋㅋㅋ미국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한국적 상황이랑도 맞아떨어져서 좀 웃었습니다.
이번 대선이 중학생 애들이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관심사는 관심사군요.
친구분 출근 시간이 엄청 이르네요. 미국은 여유있게 출근해서 일찍 퇴근할 것 같은 막연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해외 지사다보니 한국이랑 시차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아이고 저런 그럼 하루 근무 시간이 열두시간도 한참 넘는 거잖아요 ㅠㅠ 친구분이 고생 하십니다 그려.
자라섬 페스티벌은 김영란법 때문에 초대권이 없어져서 덕분에 일반티켓 구매자들이 앞자리에서 공연볼 수 있게 되었다고 뉴스에도 나왔죠 ㅋ
http://news.jtbc.joins.com/html/217/NB11325217.html
반가움에 급 로그인!
지구멸망의 초시계가 멈추겠죠...설마..
무브 투 더 숄더.. ㅋㅋㅋㅋㅋㅋ
저 꼬마때 고속도로에 견로(肩路)없음이란 표지판을 보고 대체 어깨길은 뭐야~~~ 했었는데... 영어에서 가져온 직역이었군요 ㅋㅋㅋㅋ
트럼프와 힐러리에 대해 미국인들의 입장은 다르겠지만, 중국이나 러시아는 트럼프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아 등 세계정세에 대한 군사적 영향력을 트럼프는 줄이려고 하니까요. 한국의 이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모든 언론이 힐러리를 멋지게 표현하지만, 힐러리가 강경 매파로 분류되는 인물입니다. 계속 그래왔죠. 이건 정말 생각해 볼 여지가 많은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