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이영애 포스터
영화인줄 알았는데 드라마네요.
이영애는 여전히 근사하군요.
어떤 화가의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배역을 정말 잘 고른 거 같죠? 아직 드라마가 시작한 건 아니지만 이 역에 다른 사람은 떠오르질 않네요. 이영애씨가 은퇴하지 않고, 계속 연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동감입니다. 이영애가 이렇게 사극에 어울리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특히 비녀 머리!
<출처 - 기사 http://www.starseoultv.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338 >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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