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j Wajda 1926-2016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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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http://bit.ly/2dp7EQd

    • 명복을 빕니다. 예~전에 TV에서 더빙상영한 당통을 본 후에 이분 영화를 더 찾으려 했었는데...이분도 어느새 90이셨군요.

    • 안제이 바이다로 읽어야 하는군요. (안드레이 와즈다인가 했는데... Andrzej 네요.)


      의외로 인터넷에서 이 분 영화를 제법 구할 수 있었어요.  


      Man of Marble(1977), Man of Iron(1981), Ziemia Obiecana(1975), Tatarak(2009), 


      Katyn(2007), Pokolenie(1955) 등을 찾아놓았습니다. 


      영화를 만들기 쉬운 환경이 아니었을 텐데 참 꾸준히 영화를 만든 분 같아요. 

    • 아... 조의를 표합니다. 영화관과 시네마떼끄를 뒤지던 젊은시절에 또 한번의 아쉬운 작별인사를 건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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