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장면을 설명하자면
부부가 둘이 자고 있는데 큰딸이 와서 보고,
아빠는 바보 같이 엄마 위에서 자고 있어.
동생이 수지가 보고 싶어 울고 있다고 하니
팀 로빈스 아빠가 그래 그럼 다 오라 그래,얼른 둘은 옷을 입고 애들과 이야기를 합니다.
아빠가 파출소에 신고해서 찾을테니까 걱정마라고.
수지는 강아지.
가장 당황하는 순간 중 하나, 곡성에서도 그런 장면 나오죠 ,환희가 방해하는.
엄마로 나오는 매들린 스토는 캐스팅이 잘 안돼 직접 시나리오를 썼네요 unbound captives
폭스 영화사에서 각본료로 500만불을 제의 했으나 자신이 주인공이 아니면 안판다고 거절, 폭스사도 거절.
매들린이 직접 감독하고 영화를 만들려 했으나 자꾸 연기되면서 제작비와 휴잭맨이 빠지는 등 여러문제로 못만들었나봐요.
아빠가 경찰인데/매들린 스토우 전성기 개런티보다 많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