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고전 극장 <자이언트>

매주 EBS 고전 극장 소식을 알릴때마다

생각하는건데----------------빌어먹을거 일주일이 넘 빨리 지나가요 -_-


<자이언트>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견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쟁이라는 극적인 상황이 없는 것 정도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아주 어릴때 Tv에서 스쳐지나가는 것만 보고는 무슨 치정 불륜극이 주제인가 했었는데요

나중에 마지막 장면을 보고 아주 흡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별다른 설명보다 사진들을 보시지요



Image result for 자이언트 영화


Image result for 자이언트 영화


Image result for 자이언트 영화


Image result for 자이언트 영화


Image result for giant 1956


Image result for giant 1956 james dean


Image result for giant 1956 james dean


Image result for giant 1956 behind

예전에는 리즈 테일러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은 세상에 저 정도로

"나 예쁨"

"나 잘났음"

"나 연예인임"

"이거 내 천직임"

"배우는 내 운명임"

"후회 같은거 전혀 없음"

아주 이런 생각이 얼굴에 딱 드러나보이는

호쾌한 여걸이 또 있나 싶습니다.

    • 록 허드슨 신사 같이 생겼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