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되면 나라 망할 것처럼 굴던 이들에게...

역시 당신들이 옳았어.

ㅜㅜb

    •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 

    • 내일 아침 뉴스 엠바고설로 흉흉하네요. 

    • 박근혜 찍은 사람들도 이 나라의 국민이죠. 지금쯤은 후회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만... 아닌 확신범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에게는 무슨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죠. 

    • 일이 이 지경이 되니 생각나는 씁쓸한 한 토막...




      전에 대선을 앞두고,잡담처럼 인상에 대한 말을 했었어요.


      "이X박은 대놓고 인상도 나쁘고, 나쁜 짓 하게 생겼어.


      그래도 그는 뭔가 자기가 뭔 짓을 하는 줄 알고 (자기 스스로의 정신이 있는 가운데)나쁜 짓을 할 듯이 생겼단 말야.


      그런데 박근X는...이 여자는 정말 속을 알 수가 없어. 자기 자신이 안 보이는,가면 같은 인상.


      영혼이 없는 사람, 영혼이 어딘가 다른 데 있는 그런 인상이란 말야..."




      당시 이런 말을 하면,(특히 보수적인)지인들에게 사람 인상 가지고 그러냐는 핀잔을 듣기도 했는데.




      오늘 아침 생각했네요. 나 돗자리 깔아야겠다...


      아니, 말은 안 해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었겠지요.



      • 당연하죠. 전 박이 되느니 맹박이 또해도 그게 백만배는 더 낫다고 주장하던 사람인데..

        총이나 맞고 뒈진 독재자 딸X이 또 해먹다니...너무 기가 막히고 수치스럽잖아요.

        순실이고 뭐고 더 수치스러울 것도 없어요.
        • 맹박이가 순실.. 아니 박근혜보다 나을 건 없죠. 

        • 박근혜를 만든게 이명박인데 뭔 소리를.. ㅡㅡ

          북 접촉 3회 보면 각 안나오십니까? 총풍이라도 일으킬 수 있는게 이명박입니다. 닭년은 그 머리도 없다는게 증명되었지만..
      • 돗자리 까시면 저도 좀 봐주시죠. 이 나라에서 뭘해먹고 살아야할지..음..
    • 나라가 망하든 나라를 팔아먹든 끝까지 빨아줄 백성들이 한 35% 정도는 남지않을까요? 일제강점기때도 그랬으니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진들 이상할건 없을듯.

    • 제 아주 가까운 어르신들께서(부모님은 아닙니다) 견고한 공구리신데 1번을 찍던 그분을 찬양하던 그냥 그부분은 논쟁하기 싫어서 피했거든요,



      진심으로 설득하고 싶어서 어제 밤잠을 못이뤘습니다.. 그리고 할껍니다. 자식들 생각도 하셔야죠, 진짜!!!

    • 지금 직장에서는 대통령 탄핵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년은 어떻게 비상시국으로 가면  되지 않겠느냐


      어차피 선거로 대충 몇 개월 버틸텐데라면서,,,,,, 진지한게 아닌가요. 사실 있어도 없어도 별로 영향도 없는 대통령이잖아요,

    • 근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게 무당이 국정을 농단하고 있는데도 한기총이 오늘 박근혜 지지선언했더군요. 개신교가 권력의 개가 되더니 예수를 버리고 무당한테 영혼을 파나요. 무당의 나라에 살고 싶어하는 한기총을 신도들이 내버려두는 건 예수님을 두번 죽이는 거죠. 진정한 개신교 신자들은 우리나라엔 없는 듯 

    • 박근혜 뽑은 제 가족 중 하나는 매우 후회합니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아니 그걸 왜 몰랐답니까 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