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되면 나라 망할 것처럼 굴던 이들에게...
역시 당신들이 옳았어.
ㅜㅜb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
내일 아침 뉴스 엠바고설로 흉흉하네요.
박근혜 찍은 사람들도 이 나라의 국민이죠. 지금쯤은 후회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만... 아닌 확신범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에게는 무슨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죠.
일이 이 지경이 되니 생각나는 씁쓸한 한 토막...
전에 대선을 앞두고,잡담처럼 인상에 대한 말을 했었어요.
"이X박은 대놓고 인상도 나쁘고, 나쁜 짓 하게 생겼어.
그래도 그는 뭔가 자기가 뭔 짓을 하는 줄 알고 (자기 스스로의 정신이 있는 가운데)나쁜 짓을 할 듯이 생겼단 말야.
그런데 박근X는...이 여자는 정말 속을 알 수가 없어. 자기 자신이 안 보이는,가면 같은 인상.
영혼이 없는 사람, 영혼이 어딘가 다른 데 있는 그런 인상이란 말야..."
당시 이런 말을 하면,(특히 보수적인)지인들에게 사람 인상 가지고 그러냐는 핀잔을 듣기도 했는데.
오늘 아침 생각했네요. 나 돗자리 깔아야겠다...
아니, 말은 안 해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었겠지요.
맹박이가 순실.. 아니 박근혜보다 나을 건 없죠.
나라가 망하든 나라를 팔아먹든 끝까지 빨아줄 백성들이 한 35% 정도는 남지않을까요? 일제강점기때도 그랬으니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진들 이상할건 없을듯.
제 아주 가까운 어르신들께서(부모님은 아닙니다) 견고한 공구리신데 1번을 찍던 그분을 찬양하던 그냥 그부분은 논쟁하기 싫어서 피했거든요,
진심으로 설득하고 싶어서 어제 밤잠을 못이뤘습니다.. 그리고 할껍니다. 자식들 생각도 하셔야죠, 진짜!!!
지금 직장에서는 대통령 탄핵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년은 어떻게 비상시국으로 가면 되지 않겠느냐
어차피 선거로 대충 몇 개월 버틸텐데라면서,,,,,, 진지한게 아닌가요. 사실 있어도 없어도 별로 영향도 없는 대통령이잖아요,
근데 정말 이해가 안 되는게 무당이 국정을 농단하고 있는데도 한기총이 오늘 박근혜 지지선언했더군요. 개신교가 권력의 개가 되더니 예수를 버리고 무당한테 영혼을 파나요. 무당의 나라에 살고 싶어하는 한기총을 신도들이 내버려두는 건 예수님을 두번 죽이는 거죠. 진정한 개신교 신자들은 우리나라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