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삽시다
무당의 신탁에 따라서 국정이 좌지우지되는 샤머니즘 제정일치 정치체제하에 사는 경험을 21세기에 어떤 나라 국민들이 해 보겠습니까...!
(근데 무당도 윈도우 태블릿을 쓰다니 과연 21세기)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히틀러의 점성술사가 노르망디를 상륙지점으로 콕 찍었다지 않습니까
에? 다른데를 찍어서 노르망디가 뚫린 걸로 아는데요?
점성술사가 노르망디를 찍자 점성술사 말이나 듣는 히틀러에게 빡돌은 장군들이 일부러 방어를 안하다 뚫렸다는 이야기가.....생각해보니 <바늘구멍>이라는 소설에 나오네요-역사책이 아니라 -_- 무비스타님이 있었으면 한방에 알려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