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삽시다

무당의 신탁에 따라서 국정이 좌지우지되는 샤머니즘 제정일치 정치체제하에 사는 경험을 21세기에 어떤 나라 국민들이 해 보겠습니까...!


(근데 무당도 윈도우 태블릿을 쓰다니 과연 21세기)

    •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히틀러의 점성술사가 노르망디를 상륙지점으로 콕 찍었다지 않습니까

      • 에? 다른데를 찍어서 노르망디가 뚫린 걸로 아는데요?

        • 점성술사가 노르망디를 찍자 점성술사 말이나 듣는 히틀러에게 빡돌은 장군들이 일부러 방어를 안하다 뚫렸다는 이야기가.....생각해보니 <바늘구멍>이라는 소설에 나오네요-역사책이 아니라 -_- 무비스타님이 있었으면 한방에 알려줄텐데

      • 헤스 야간비행도 점괘보고 간거라면서요. 히틀러가 승인했다는 것도 러시아 문서에서 확인되었고. 미국엔 레이건 부부가 있네요. 명바기 가회동집도 그 자리서 대통난다는 점괘때문에 사들였다는 카더라 기억납니다. 순시리건 보니까 딴 데 필요없고 역술계 뒤지면 줄줄이 굴비 낚을수 있지않나 생각.
    • 신돈에 비유하던데 그건 아닌것 같아요. 노국공주 혼이 씌웠네 어쩌네는 비슷하지만―,.― 그래도 그 양반은 개혁정치의 공이라도 있지…아무래도 제정 러시아의 괴승 라스푸친에 더 가깝죠.
    • 중동이나 아프리카...ㅠㅠ
    • 박근혜 정계진출 10년 훨씬 넘었는데 그동안 정말 아무도 몰랐던 걸까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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