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습니다
어느새 2주기가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들은 많은데, 글로는 잘 안 옮겨지네요.
그냥 노래만 듣고 또 듣습니다.
요즘 터져나오는 뉴스들에 2주기인 줄도 몰랐네요. 딸이 아빠를 꼭 닮았군요.
신해철 -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