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있는 누구(+@)땜에 오늘따라 화가 나네요
이번주가 클럽 할로윈 데이 주간인데 누구 때문에 묻혀버렸네? 당신 때문에 클럽에 가서 코스튬 플레이를 할 잠재적 클러버들을 얼마나 잃었는지 당신은 영원히 모를거야...
내가 보고 싶은건 할리퀸과 조커지 무당과 마리오네트가 아니라고!!!
(네이버 카페 클럽매니아를 둘러보니 그래도 보통 주말보다는 많이 몰린 것 같습니다)
조커와 할리퀸의 광기따위는 어린애 장난으로 만들어 버리는 샤머니즘 대통령이 대세일 뿐인 겁니다!
DANTON, Gerard Depardieu, 1982, in front of guillotine
우리 모임 사람들 헬로윈 저녁에 모두 모여 이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이거 진짜 호러...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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