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걸그룹 잡담
* 얼마전이라고 부르긴 미묘한 시기지만 포미닛이 해체했습니다.
얼마전엔 시크릿의 한선화가 그룹에서 탈퇴했습니다. 미쓰에이에선 지아가 탈퇴했지요.
좀 더 오래전엔 2ne1에서 공민지가 탈퇴했습니다. 소시의 제시카는 너무 오래전 얘기인가요? 카라야 진작에...
그리고 오늘 레인보우가 해체했군요. 영욕의 세월........이라는 말을 붙이기엔 사실 좀 마이너한 활동이었지만 어쨌든 해체했습니다.
소속사만 잘만났다면 흥했을.....아니...이 수준의 성과에 그치지 않았을거라지만 요즘같은 타이트한 걸그룹 경쟁시장에선 확답하기 어려운 가정이겠지요.
아무튼. 융성기에 등장한 여러 걸그룹들의 변화과정을 지켜보니 기분이 묘해지는군요. 짧다면 짧지만 시간의 흐름이 느껴진다고할까.
* 트와이스의 신곡은 참 여러번 들어봤지만 도대체 이 곡의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JYP가 줬다는 IOI의 너무너무를 불렀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확실히 트렌드를 못따라가나봅니다.
아. 트와이스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메피스토가.
* 걸그룹 얘긴 아니지만 요즘 참 자주듣는 노래.
원걸 소시때 맴버교체가 더 당황스러웠지요
트와이스는 전형적인 제왑 걸그룹 행보를 가는거 같아요
데뷔때 대단했는데 이상하게 점점 데뷔때보다 별로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