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오신다

일동 기립~!
600mm 망원렌즈 + 2배율 텔레컨버터 + 다섯 시간 잠복의 위엄
이젠 눈도 안가리고 아웅이군요. 성난국민 홧병으로 죽으라고 일부러 창가에서 저러나..
사진하며 타이틀하며... 조선 얄밉도록 잘 뽑았네요. 저 능력을 제대로만 써줬으면 좋을 텐데...
그나저나 사진에 찍힌 인물들 신상 털리려나요.. 그래도 검찰인데. 작정하고 털어야 할 듯.
네번째 활짝 웃는 사람은 우병우 변호인이라죠...신이 나셨네 아주.
참 화기애애한 집구석이네요.
저건 진짜 조선이 얄미울 정도로 잘 잡아낸 게 맞죠. 심지어 저 기자분 조선 인턴 기자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객원 기자 신분이라는데...
이런 망할놈의 집구석을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