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무어)침몰 다음날 아침에 해야 할 세가지
미국 언론과 예측한 바보들 다 해직시켜야 한다,트럼프 당선의 일등 공신들.
스티븐 콜베어(colbert콜버트로 안읽는군요) 같이 트럼프를 장난감으만 여기고.
미디어를 만들고 조종할 수 있는 트럼프를 따라가지 못했다.
트럼프의 말을 전부 농담으로 여겼지만 엉망인 인간은 농담하는 법을 모른다,
클린턴은 진게 아니다 우리가 민주당을 넘겨 받아 살리면 된다.
공화당이 오마바에게 8년 동안 한 것 처럼 그대로 돌려줘야 한다.
우리 대다수는 클린턴이 이겼다고 생각한다
아침에 일어나 엿같은 나라를 원망하며 절망해서는 안되요.
트럼프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농담거리로 만들고 거의 매주 한꼭지씩 스케치소재로 삼았던 많은 미드나잇 토크쇼 진행자들도 반성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