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글(펑)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전화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죠. 그래도 신경쓰고 있다는 걸 상대방도 느낄 수 있는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전화가 힘들다면 직접 방문을 자주 하세요. 

      • 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 어렵죠. 특히 만나도 대화가 많지 않은 사이면 당연히 더 그렇죠. 그런데 배우자가 그 부분을 고쳤으면 좋겠다고 한다면 서로 타협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거같아요. 아내분은 아버지건강이 안 좋아서 맘이 안 좋으실텐데 남편이 이런 걸로 계속 마이웨이를 고집하면 아주 야속할듯 합니다.
    • 이해를 먼저 구하세요. 싫거나 귀찮은게 아니고 어색하고 서툰거라고... 그리고 부탁하세요.  하지만 노력할 것이니 도와 달라구요.

    • 반대의 경우를 많이 봐서 신선하네요. 저는 정도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주 살갑게는 아니더라도 둘이 있을 때 단 한 마디도 오가지 않고, 통화도 불편해서 싫다라면 저는 이해 못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부모가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예컨대 배우자 부모와 갈등이 있었고 감정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라면 차라리 존중할 수 있을 것 같고요.

    • 1.속으로 "귀찮을 정도로 장인어른에게 전화를 한다. 사소한 것까지" 라고 생각함. 문제는 자신의 부인이, 암에 걸린 아버지에게 전화하는 것을 보며 그리 생각한다는 것.


      2.관심이 없는건 아니라고 말하며 그 예로 "암이 걸린 장인어른을 나중에 모시고 싶다고 말한다"라고 말한다. 그것도 금전적으로 나아진다면..이라고.. 그때가 언제일까.


      3.결론? 전화도 귀찮은 사람이 자주 찾아간다는건 말도 안된다.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쟁이다. 가서 말 한마디도 안할정도로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어찌 자주 찾아가겠는가? 하물며 전화도 자주 안하는데.문제라면 아무리 봐도 그냥 관심도 없는데 귀찮아보인다는 것. 앞으로 노력같은걸 할 생각도 없어보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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