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꼴보기 싫은 변절

핑계김에 다이어트 들어간 '구 박ㄹ혜 키즈' 이준석.
자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네요.
쌩뚱맞은 얘기지만 '더 지니어스' 나올 때도 그랬고 뭔가 여러모로 한계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분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냥 그렇게 큰 사이즈로 성장하기엔 모자란 듯한 느낌적인 느낌.
본인은 똑똑하면서 쿨한 젊은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목표로 상정하고 사는 듯 한데 남들보다 똑똑해 보이지도 않고 쿨해 보이지도 않아서...
젊은 것들이나 늙은 것들이나 정말...이런 쌍쌍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