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런던'을 배경으로 한 영화
물어볼 만한 곳이 여기 밖에 없네요.
'런던'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찾고 있는데
식상한 것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요.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ㅡ.ㅡ)
혹시 듀게 분들 의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단순히 런던 에서 찍었다 보다는 런던이 잘 드러나거나 연관성이 높은 것이면 더 좋겠네요
추천해주시겠어요?
클로저, 매치포인트, 어바웃 어 보이, 윔블던,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션 임파서블1, 슬라이딩 도어즈, 튜브 테일, 스내치, 101 달마시안(1996), 록 스탁 앤 투 스모킹배럴스, 레이어 케이크, 스톰 브레이커(2006), 28일후, 브리짓 존스의 일기, 패딩턴, 이스턴 프라미스, 슈팅 라이크 베컴, 새벽의 황당한 저주, 왓 어 걸 원츠, 이프 온리, 본 얼티메이텀..... 그리고 스카이폴같은 007 영화들도 보면 중간중간에 런던 장면이 꽤 나오지 않나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던데 90년대 이후 영화들만 대충 간추려 봤어요. 저중엔 제가 안본 영화들도 있어서 그런 영화들은 얼마나 런던을 잘 그려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역사극이나 전후, 5,60년대 옛날 런던 배경은 뺐어요.
최근 영화로 [킹스맨]이 생각나네요. 양복점이 있는 부자동네와 주인공이 속한 노동계급 동네가 대비되면서 나왔죠.
[어톤먼트]에서도 2차세계대전 당시 공습당하던 런던 풍경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우, 역시 이곳은 영화게시판이로군요. 깜박했습니다. 반성중
패딩턴 보고 영국 여행 가고싶어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