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리갔다리 종편
체널에이 tv조선 보면 금방 부패한 정권을 까발리다
또 금방 수구세력들 모아놓고 헛발질 하다 종잡을 수가 없군요.
조선tv는 집회 방송하면서 시민과 경찰이 곧 싸울거 같은 느낌의 자막을 쓰고.
동아일보의 글쓰기, 삼류 찌라시 보다 못한 전혀 알맹이가 없는.
영화 보면 악당이 끝에 뉘우치고 죽잖아요 그건 순 거짓말 입니다.
사는 방식이 다를 뿐 끝까지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죽을 때 정신이 없어 헛소리 하는 것.
그럼에도 동아일보는 대통령 보다는 안 전 수석에 대한 비판을 내놨다.
동아일보는 사설에서도 "국가를 생각하고 대통령을 위하는 공직자라면 부정한 지시에 안 된다고 직언했어야 옳다"며
"국정감사에서 위증까지 한 그가 뒤늦게 고백하다니 개탄스럽다.
권력이 무너질 조짐이 보이자 제 살길을 찾겠다는 모습이어서 양심선언으로 봐주기로 어렵다"고 비판했다.
미국 보수주의 편에 선 사람들을 빗댄거라고
근사하네요. 아마도 네들은 보수도 아녀! 이 ㅂㅅ같은 나치들...이런 심정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