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때문에 피로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장수풍뎅이 연구회' 이야기
모처럼 유쾌한 기사 입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11/21/story_n_13118558.html
요즘에는 역시 이런 정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허핑턴포스트가 왜 유독 떴는지 (미국에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서비스는 전에도 많지 않았나요?
전에 어떤 기사를 보니 언론도 아니면서 대안언론 행세를 한다는 비판도 있던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중간에 한 트위터리안이 말한 게 인상적이네요. "광화문에 등장한 재치있는 깃발과 구호들을 보면 시위를 축제처럼 즐기겠다는 마음보다 이 싸움에서 먼저 지치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들이 보인다." 정말로, 이런 재기발랄함이 조금씩 숨통을 틔워주더라고요. 지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상상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