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최고의 팝송은 뭐였습니까. 전 KT Perry의 가주소녀를 꼽겠습니다.

 

늡독 형님은 거의 40줄인데도 여전히 왕성한 현역이네요. 피쳐링으로 흥하는 거지만.

 

 

암튼, 명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요 중에선 별로....

 

 

 

 

 

 

    • 가요 전혀 안 땡겨요.
      페리누님 가주소녀 좋았죠. 캘리포니아 걸스 워오우어오 (죄송 ㅋㅋㅋ)
      최고의 팝송....으로 생각나는 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2009년인지 2010년인지가 무지 헷갈리네요
    • 가주소녀 굿이죠... 이 곡의 매력은 곡자체의 매력 70, 늡독형님의 쫄깃한 피처링 20 마지막으로 페리누님의 슴가-_- 10....
    • 전 사실 곡보다는 페리누님(사실 언닌데 누님이라 부르고 시퍼여) 슴가가 90 인 듯
    • 저는 로빈의 Dancing on my own
    • CG도 좋았고 틴에이지 드림도 좋았네요
    • 전 케이티 페리가 정말 싫었는데... ;;
    • 돈 파티 새친구들 다 싫어요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아무것도 없었던 그냥 랩이 좋아 하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별똥별을 못봐요 밤하늘의 비행기 밖에 못봐요 비행기를 별이라 하고 소원을 빌어보려고요.


    • 전 Bruno Mars의 Just The Way You Are. Billy Joel옹의 저 유명한 곡보다 좋아질 줄은 몰랐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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